2007년 10월 17일
일본 구경 계획 - 최종 완료
일본 구경 계획 - 최종 완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본 구경 계획 - 최종 완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10/17 00:00 | in Life | 핑백(10) | 덧글(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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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버거를 검색해보니 조금 특이하네요.^^
이오공감에 관련 글이 올라왔었군요.
(전 기억이....OTL....)
계획만 잡고 있을 뿐입니다.^^;;
(사실 계획 잡는것도 너무 늦은 듯..OTL..)
전 언제 이 생활이 끝날지... nosyu님이 여러모로 부럽습니다.
아직 모든 것이 계획만 잡고 있습니다.OTL...
전 연말이나 내년초쯤에 가보띾 합니다. 역사탐방이나 이런건 제외하고
그냥 먹으러 가고 싶어요 초밥을 아주 실컷 근야..;;
연말이나 내년초라... 겨울이네요.^^
일본에 초밥은 값이 싼가요??
그러고보니 전 아직 초밥집에서 초밥을 먹은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해외여행은 더더욱;;
.....만약에 제가 일본가면 하루종일 카마이타치의밤2 구하러다닐지도(...)
전 아랫동네 사람인지라...^^;;;;
카마이타치의밤2가 무엇인가 싶어 검색하니 바로 Master-PGP씨 블로그가 나오네요.^^
정품을 애타게 찾으셨군요.
과연 떠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OTL...
그냥 떠난다는 것.
그것이 중요하군요.^^
계획은 아직 계속 수정중인지라..ㅜㅜ
여행이 이리 어려운 줄 몰랐습니다.^^OTL...
오랜만입니다.^^
사실 온천을 생각해보았습니다만,
제가 워낙 씻는 것을 싫어해서....(응???)
(...네이버의 카마이타치 대표블로그는 분명 여리님의 그곳이라고 생각햇지만;;)
구글 검색을 이용하였거든요.^^
반갑습니다.
메일로 연락드렸습니다.^^
부럽습니다 ;ㅅ;;;
현재 계속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OTL....
[단 좌석이 있을 경우에 한합니다. 야간열차들의 좌석은 로또라...]
괜찮겠다 싶었는데 로또라면...ㅎㄷㄷㄷㄷㄷㄷ
금요일이니 좌석이 더욱 없겠네요.
저 계획대로 해야겠습니다.^^ㅜㅜ
'寝台特急サンライズ出雲', '寝台特急サンライズ瀬戸'[열차번호 5031M]
오카야마에서 분리되어 목적지가 갈리긴 합니다만, 어차피 히메지까지는 같이 붙어 다니는 놈이라 한쪽의 좌석이 만석이어도 다른 쪽의 좌석이 남는다면 상관이 없습니다.
단 노비노비 좌석을 제외한 다른 침대칸의 경우에는 JR패스로 이용이 불가합니다(특급요금+침대권 요금 부과).
결국 비행기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OTL..
그러고보니 침대칸은 JR패스에 추가요금이 필요하더라구요.
추가요금이 장난 아닌지라..^^;;ㅜㅜ
시내 쪽에는 히메지 성 외에는 딱히 볼 거는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열차시각/가격이 "굉장히" 잘 나와있는
http://www.hyperdia.com/cgi-english/hyperWeb.cgi
이 사이트 한 번 이용해보세요.
시각/가격이 대략 5가지 경우의 수로 잘 나와있고, 신칸센,지하철 그런것도 다 나와있어서
계획짜기 굉장히 좋더라구요. (저야 굉장히 단순한 경로만 짜긴 했지만)
대신 역이름을 영어로 정확히 아셔야 할듯.
그럼 건투를 (-_-)>
두 시간이면 되는군요.^^
그럼 지금 필요한 스피드(?)로 오사카에 가서 텐노지를 가야겠네요.^^
일단 가고 싶은 곳을 적은 다음에
루트를 열심히 짤 때 요긴하게 쓰겠습니다.ㅜㅜ
건투..ㅎㄷㄷ^^
현재 계획이 도쿄 -> 오사카에서 오사카 -> 도쿄로 바뀌었습니다.ㅜㅜ
같은 열차를 이용하면 될까요??
계획 짜는게 상당히 어렵네요.^^ㅜ
도쿄 도착이 07:08이라 잠이 조금 짧아지긴 하지만 이동시간을 절약하는 측면에선 상당히 좋죠. 대체품인 야간버스는 대부분 추천하시진 않으시더군요.
[도착하자마자 좌석 체크는 필수]
00:32이니 가능하겠네요.^^
그런데 22일에 마츠리가 있다고 하니 교토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에 출발해야 할 듯싶습니다.^^;;
아.. 그런 방법도 있겠네요.^^
정보 고맙습니다.ㅜㅜ
어디 멀리 가시나요 ? 멀리 가신다면 조심해서 다녀오시구요..건강하게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석 인사 드리고 갑니다.
달룡씨도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이 되시기를....
전 추석 때 아마도 집에 계속 있을 듯싶습니다.OTL...ㅜㅜ
아무튼간에, 즐거운 추석 되세요~ :)
저도 그게 조금 불편합니다.;;
그래서 제일 앞 글을 공지사항 겸 방명록으로 쓰고 있습니다.^^;;
미고자라드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약간의 여유를 두고 하시는것이 아무래도 좋지않을지;;
너무 정신없이 다니시면 뭐랄까
기억에 남는장소가 아마도 어필이약하지않을...
...아니 제가한말 그냥 잊으세요(...)
한가위 잘 보내세요 ^^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아무래도 보고 싶은게 많다보니..^^;;
(그런데 도쿄는 전혀 없으니...;;;)
해보고 안 되는 것은 그때그때 수정하면서 해야겠습니다.^^
유명한 *-_-*이 무엇인가요?
자세한 설명이...^^;;;;;;;
뎅궁씨도 한가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도쿄-오사카구간이라면 대체물로 야간버스가 있긴 하지만 버스의 특성상 다들 비추하시더군요]
[미도리노마도구치에서 JR패스 교환 받으실 때 그곳에서 좌석 예약이 가능합니다. 혹시 모르기 때문에 지정석인 열차(선라이즈도 포함)는 모두 예약해놓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일어가 안되도 리스트를 프린트해가면 해준다고 하더군요. ^^;]
세토라...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19일에 신오사카역을 갈 때 바로 쓸 것이기에 그 때 바꾸거나
아니면 18일에 바꿀 예정입니다.
그 때 바로 예약을 해야겠네요.
일어는 아무래도 힘드니 리스트를 작성해야겠습니다.^^
저도 야간버스를 생각해보았습니다만,
만약 예약을 하지 못할 때 이용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전 잘 때 좌석을 뒤로하지않고 자기에
우등이든 일반이든 상관하지 않거든요.
그렇지만 JR패스이니 기차를 이용해야하지 않나 싶은 마음에..^^;;
조언 고맙습니다.ㅜㅜ
오사카주유패스 1일권이 2000엔인데, 이게 무료가 되는 곳이 꽤 있어서
일일승차권 + 유료관람 보다 더 나을 수도 있을거에요.
역에서 "오오사카슈유파스-_-"라고 하면 주..더군요.
http://www.lmaga-kansai.com/kr/index.html
여기 가보시면 정보가 나와있을거에요.
저는 주택박물관, 오사카성천수각, 공중정원(추천!), 도톤보리고쿠라쿠쇼텐가이에 갔었어요.
짐이 좀 되실텐데, 중간에 호텔에 들려서 체크인 겸 짐 놓는게 좋을거 같아요~
정말 살펴보니 스룻또간사이 오사카주유패스가
오사카성 천수각과 공중전망대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네요.
그 외에 무료입장과 할인이 많군요.^^
그런데 마지막 문장에
'하지만 어차피 오사카 안에서만 여행하는 날은 일일승차권이 더 싸고 유용하다.'
라고 적혀있어서 그렇게 생각하였습니다.OTL...
생각해보니 시텐노지와 오사카성을 가는데 이틀로 나누는 것보다는
첫 날 오사카 도착과 동시에 히메지를 가는게 좋을 듯싶네요.
(그러나 JR패스를 쓰지 못하니 그것도 문제..;;)
일정은 그대로 해야겠습니다.;;;ㅜㅜ
대신 천수각 입장료가 600엔이니 850+600=1450엔이니 2000엔에 조금 못 미치네요.;;;
하지만 공중정원이 700엔이니 2150엔이 되는군요.^^
그렇다면 150엔 이익이네요.^^
관련 사이트 : http://www.jtour.com/lecture/view.html?id=ready&no=10
공중정원이라면 우메다스카이빌딩공중정원전망대를 말씀하시나요??
그 곳이 포인트군요.^^
해당 포인트 꼭 들려야겠습니다.^^
체크인이 저는 21:00인지라 코인록커를 이용해야겠습니다.
다만 어느 역에 있는 것을 이용해야할지가 고민입니다.OTL....
정보 고맙습니다.^^
[700계 히카리 레일스타의 경우 자유석은 3+2, 지정석은 2+2 좌석입니다]
히카리 레일스타가 더 좋은 것이군요.^^
18일에 JR패스 교환시 신칸센까지 전부 예약할 생각인데,
그 때 해야겠습니다.^^
(실제로 20분 늦게 출발해서 12분 후에 도착하니 8분 절약이더군요.
그래서 해당 열차를 이용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헷갈리는 것이 자유석과 지정석의 차이가 무엇인지...;;;
자유석은 일단 어디까지 가는 것만 확인되면 아무 자리나 앉았다가
해당 좌석의 표를 들고오는 사람이 있으면 자리를 비켜줘야한다는 말인가요??~_~;;
와 일본여행
저도 내년초에 해제하고
당장은 아니더라도
짬내서 먼저 가보고싶은곳이 일본인데!ㅋㅋ
와웅~ㅋㅋ
다녀오셔서 좋은 정보 많이 알려주세요 ㅋㅋ
오랜만입니다.^^
아.. 아직 해제일이 조금 남았네요.;;
사실 제가 대충 한 것이라 나중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 그런 의미의 자유석이군요.
수원에서 서울까지 가는 무궁화 아무거나 타도 지정좌석없이
빈 자리에 앉아 가면 되는것과 동일하군요.^^
(그러고보니 전에 그렇게 한 번 타고 갔더니
옆에 있던 꼬마가 저를 보고 엄마에게 하는 말.
'저 아저씨 왜 저기 앉았어?'
얘야.. 나 정당히 돈 주고 탔다..;;;OTL...)
포스팅한지 좀 되서인가요? 계획이 꽤 구체적이십니다.
오사카 성은 일본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사적지 중 한 곳입니다. 세계 문화 유산인 히메지 성과 함께 말이죠.
아... 박물관 진짜 많이 가신다.. 진짜 부럽습니다... ㅠ_ㅠ
좋은 경험 하고 오시길!
p. s. 개인적으로 일본의 고도(古都)인 교토와 도쿄가 가장 가고 싶습니다.
사실 제가 덕후의 끼가 많습니다.(응??)
아키하바라라면 상점가인가요??
이번 여행의 목적이 일본 역사의 장소 살펴보기입니다.
그래서 교토와 나라, 히메지성, 호류사 등을 설정한 것입니다.^^
따라서 쇼핑은 나중에 돈 많이 벌면 그 때...ㅜㅜ
부디 알찬 여행되시길요.^^
온천.. 좋으셨겠네요.
전 이번에 온천은 완전히 뺐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ㅜㅜ
격려 고맙습니다.^^
네..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실 계획을 짜는 동안이 가장 재미있다고 하는 말을 들은터라...^^
격려 고맙습니다.^^
네.. 상당히 싸더군요.^^
비행기의 1/3 정도이니..^^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여기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째로 10월 18일에 떠나는 여행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은 17일이니 옮겨야겠네요.;;;
(처음에는 18일 출발을 잡았던터라...)
둘 째로 이글루스는 공지사항과 같은 글을 적기 위해서는
날짜를 앞으로 해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http://nosyu.egloos.com/2594581
위 글의 번호가 이 글의 번호보다 작지만,
(이 말은 발행이 먼저 되었다는 뜻이죠.)
제 블로그 제일 앞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이 글을 많은 분들이 보고 조언을 달아주셨으면 하였기에
날짜를 앞으로 적었습니다.^^
일반 글에서도 가독성은 무척 중요한 부분이지만, 정리에서는 더더욱 중요하지요.
문득 NoSyu 님의 계획표를 보다보니, 도대체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한 말씀드립니다.
프로그래밍을 하시니 들여쓰기라도 하셔서 가독성을 높여보시면 어떨까요?
일정표이니 저처럼 일/시간 단위로 정리를 하셔도 될듯하고요.
전체 일정 : 부산 -> 오사카 -> ...
주요 코스 : 오사카 성, 히지메 성...
꼭 가야할 곳 : ....
일별 일정
10월 17일 수요일
- 13:30 : 부산항 국제터미널 도착
배 티켓 구매(부산 -> 오사카 : 125,000원, 후쿠오카 -> 부산 : 95,000원)
- 16:00 : 부산 출발 -> 오사카
- 기타 : 잠은 배 안에서..
그리고 추가적으로 저처럼 지도를 놓고 직접 이동 라인을 그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머리로 생각하는 것과 실제 이동하는 것과는 많이 다르고, 아무래도 외국이다보니 구체적으로 해두는 편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헤맬 것 등을 대비해서 일정과 일정 사이의 시간을 넉넉하게 두시는 것도 좋고요. 시간이 남으면 아이쇼핑이라도 하지 뭐~ 라는 느낌으로..
뭐 어쭙잖은 조언이었습니다. ^^;
에또.. 보통 빡빡한 일정잡는 건 구글 캘린더같은 일정표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한 눈에 확 들어오니까요. ^^
(예전에 빡빡한 근무표를 짜면서 활용해봤는데 좋더군요. 뭐 어렵게 이것저것 안해도 되고, 대충 드래그해서 크기(시간) 늘이고, 드래그해서 이동시키고.. 이리저리 짜맞춘 다음에 출력..)
사실 제가 계획없이 사는편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거기에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전에 인터넷 글은 일반 글과 달리 세로로 보는 경향이 강하기에
줄바꿈을 자주 하라고 하더군요.
거기에 맞춰 엔터를 난발하였더니..
이제 저 계획표에 맞춰서 좀 더 명확한 시간표를 짜보려고 합니다.
시간과 일별일정이 포인트군요.
조언 고맙습니다.^^
사람들이 구글 캘린더가 좋다는 말을 하던데,
이번 기회에 써봐야겠습니다.^^
정보 고맙습니다.
사실 아직 준비가....;;;;
환전한 돈을 오늘 저녁에 받으러 갑니다.
그리고 아직 동경대에 대한 정보가 없어 관련 정보만을 얻은 후
짐을 가방 안에 넣으면 됩니다.^^;;;
격려 고맙습니다.^^
계획표가 굉장히 화려해졌습니다. 이제 대충 봐도 어디가서 뭘하실런지 짐작이 갑니다. :)
일본가셔서 아리따운 처자 없다고 울지 마시고 ;;;
줏어들은 바로는 '영어' 를 잘하면 인기가 좋다던데.. ( '')a
여튼 즐거운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
네.. 내일 떠납니다.^^
사진 많이 찍으려고 2GB 메모리카드를 질렀는데, 모자랄 듯...;;;OTL....
네.. 덕분에 구글 캘린더를 써서 좀 더 명확한 계획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리따운 처자는 이미 포기했습니다.
(응??)
대신 밤거리를 잘 돌아다니려고..;;;;
격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