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1일
블로그에 대한 편견? 공감??
블로그에 대한 편견? 공감??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블로그에 대한 편견? 공감??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10/01 11:40 | in Lif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0)










제목 : 블로그에 대한 편견
NoSyu님의 블로그에 대한 편견? 공감??에 트랙백 보냅니다. 편견이라... 이게 특정 소수에 한정되면 편견이지만 전반적인 인식이 그렇다면 이미 문화-가치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문화는 계층적 구조를 갖는다고 가정할 때 "블로거들의 문화"라는 층위에서는 이게 사실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뭐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없으니까 낭설입니다만. 이하는 블로그에 대한 편견 리스트입니다. 원문출처는 DSmk2님의 블로그에 대한 편견 ......more
... NoSyu님의 블로그에 대한 편견? 공감??에 트랙백 보냅니다. 편견이라... 이게 특정 소수에 한정되면 편견이지만 전반적인 인식이 그렇다면 이미 문화-가치에 속한다고 볼 수 있 ... more
과연 어떤블로그를 메이저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저 역시 모호합니다만,
일단 블로그가 모여있는 메타 사이트에서 랭크가 등록된 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준이 검증(?)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선정이 되었으니까요.^^
(...그 글 가져와야겟다;;)
1) 잘 달리더군요;(...)
2) 가끔 전 "음? 비공개글이 많군요;;" 라고 적기도합니다;
3) 상대방을 상대로는 존칭, 혼잣말에가까우면 반말
4) 고민한적없습니다, 예전부터 그런쪽은 조금씩 지켜왔기에
5) 네이버에서도 한적이없(...)
6) 그래도 붙입니다 "이럴수가; 지금와서 이글에 덧글이 붙다니" 라고하며;;
7) 이미 알죠, 아예 녀석들에게는 반말도깝니다(...)
8) ...오히려 묘합니다 (아니, 이런곳에서도 오고있엇나;)
9) ...전 처음부터 "모르는사람이 추가했다"는 사실이 일단 두려움...(혹시나 안티가아닐까싶어서)
10) 항상 가서 붙입니다 (아니 그 많으신겁니다;; 라고)
11) 딱 한번입니다 ("나를 추가한 블로그" 찾을때(...)
12) 음, 글 수정한번하고나면 리플이 달리는상황도;;(새로고침은 생각날때만)
13) 스킨을 개조해보려다가 포기한다. (좌절 -> 꿈깨고 -> 다시좌절 -> 노력 -> 삽질 -> 된다! -> 블로그전용스킨만 10개)
트랙백하신글에서 적은것인데 여기에도 적습니다(...)
원래대로면 따로 포스팅해야하는데 제가 요즘은 그럴 생각이 그다지없어서;;
한 번 적어봤습니다.^^
블로그 전용 스킨만 10개...ㄷㄷ
역시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덧글은 저보다 많으신 듯...;;;
블로고스피어는 참 좁군요.
어이쿠 반갑습니다(?)^^
사실 상당히 좁은 세상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