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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yu, 서울 놀러가다 - 10월 7일 이야기

NoSyu, 서울 놀러가다 - 10월 7일 이야기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079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NoSyu, 서울 놀러가다 - 10월 7일 이야기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079

by NoSyu | 2007/10/11 13:20 | in Life | 핑백(3) | 덧글(14)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10/12 11:34

... 'NoSyu, 서울 놀러가다 - 10월 7일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동아리방에서 아침 6시에 일어났습니다.생각 외로 추운 환경인지라 중간 중간에 잠을 깨었습니다.OTL...간단히 세수를 하고, 짐을 ...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11/04 14:03

... 역에 도착하였습니다. 혼마치역이 중앙에 있어 해당 역 코인라커에 짐을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개찰구를 나와 그 곳에 있는 직원에게 물어보니 바로 가르쳐주더군요. (역시 서울과는 다른 느낌...-_-;;) 하지만 이름 그대로 코인 즉, 동전을 써야했습니다. 동전이 없던 저는 옆의 편의점에서 물을 구입하여 동전을 만들었습니다. 그러고 라커에 짐을 넣 ...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1/11 00:48

... 서울 구경을 할 때 동대문을 보았지만, 숭례문을 보지 못했습니다. (동대문을 흥인지문이라고도 하나 아직 그것까지는 외우지 못했습니다.OTL...) (관련글 : 'NoSyu, 서울 놀러가다 - 10월 7일 이야기') 따라서 이번에 숭례문을 구경하였으니 나머지 두 개의 문을 구경하면 되겠네요.^^ 남은 것은 언제 구경하려나....;;;; ... more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7/10/11 13:30
리모델링 열풍이 불어도 수선관의 칙칙한 기운은 못 없애죠... OTL
Commented by NoSyu at 2007/10/11 13:33
/あさぎり/
http://pds2.egloos.com/pmf/200610/31/60/c0049460_0910532533299.jpg
http://nosyu.egloos.com/2696222
수선관이라면 위 사진에 나오는 건물인가요??
Commented by 스슨생 at 2007/10/11 17:11
으흐흐 학교 화장실이 리모델링 되었나보네요!ㅎㅎ
어느건물이에요?
모든 건물이 다 리모델링 되었을려나 ㅎㅎ
아아아~ ㅋㅋ

그리고 프람베르그 ㅋㅋ
어디서 익숙한 그림이 보이길래
무엇인가 했더니 대항해시대 2+ㅇ+
이거 진짜 재밌었는데 ㅠ_ㅠ
Commented by codebook at 2007/10/11 18:36
NoSyu님의 서울구경을 모두 읽었습니다. ㅜㅜ 아~ 몇일동안의 생활을 모두 알다니, 이건 스토킹이 아닐지... 하하하

삼국지에서 장비가 사용한 장팔사모는 사진에서 위에서 두번째입니다. 그 밑에 있는 반달 모양의 월아가 하나 달려 있는 것이 여포가 사용한 방천극 또는 방천화극이라고 하구요. 제일 밑에 있는 월아가 두개 달린 쌍극은 전위가 사용했습니다.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10/11 23:50
사슬낫은 베가본드에서 나왔던 무기같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10/12 09:08
/스슨생/
제가 본 건물 전부가 리모델링 되었더라구요.^^

저도 대항해시대2 너무 재미있게 해서 대항해시대 5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10/12 09:09
/codebook/
헉.. 다 읽으셨다니...
사실 숨긴 것도 많으니 스토킹까지야..^^

아.. 그렇게 되는군요.
예전에 삼국지 게임을 하면서 본 그림을 떠올렸는데,
기억에 문제가 있었군요.OTL....
Commented by NoSyu at 2007/10/12 09:13
/사바욘의_단_울휀스/
베가본드라면 만화책인가요??
친구가 해당 만화책을 본 기억은 납니다만,
아직 저는 읽지 못해서..^^
거기서 해당 무기가 나오는군요.
찾아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codebook at 2007/10/12 11:34
삼국지 게임은 게임이라는 한계성 때문에 실제 모양과 틀린 부분을 많이 넣습니다. 사실 무기(게임의 아이템)가 어떻게 생겼다는 것은 실제 소설내에서 이해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

장팔사모는 1장 8척의 뱀모양의 창을 뜻합니다. 당시의 1척은 20~24cm 정도였으므로 4m정도 되는 뱀모양의 창이 되지요. 장비의 키가 8척정도라고 나오는데, 사용하기에는 창의 길이가 너무 기네요. ^^ 장팔사모는 사람들의 과장이나, 창의 길이를 생각하여 보통은 허구의 무기로 생각하더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10/12 11:38
/codebook/
아.. 역시 게임의 한계성이 있군요.
그런데 소설은 글이고 게임은 그림이다보니 눈에 확 들어오는 쪽은 게임인지라...OTL.....

창의 길이가 4m라면 그건 거의 창이 아니라 깃대일 듯....;;;;

유비에 대한 인상도 실제로 그려보니 사람이 아니라 외계인이더군요.^^
(고우영 만화 삼국지에서 보았습니다.^^)
Commented by 엔시스 at 2007/10/13 11:59
저도 서울에 자주 가지만 항상 지하철 입구에서 헤멘적이 있습니다...이렇게 사진를 찍어 위치를 파악하면 되겠군요..^^ 처음가는길에 써먹어야 겠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10/13 18:04
/엔시스/
네.. 특히 보관함처럼 다시 한 번 와야하는 곳의 경우
사진을 찍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 듯...
장소도 모르고 말도 안 통하면 사진이라는 강력한 의사소통도구가 있으니까요.^^
Commented by ddd at 2007/10/17 04:11
동묘의 글자는 금잡인...즉 잡상인 같은 이들의 출입을 금한다 는 것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10/17 08:05
/ddd/
반갑습니다.
아.. 저 단어가 섞일 잡(雜)인가요??
그러고보니 비슷하게 생겼네요.
사실 새추 부수를 통해 해당 단어에 접근을 했으나
왼쪽에 있는 것과 비슷하지만 다르기에 아닌 줄 알았습니다.OTL.....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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