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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오사카역사박물관과 모스버거

2007/10/18 오사카역사박물관과 모스버거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108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2007/10/18 오사카역사박물관과 모스버거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108

by NoSyu | 2007/11/06 22:36 | in Life | 트랙백(2) | 핑백(3) | 덧글(8)

Tracked from To live like.. at 2008/03/04 20:16

제목 : 백강구 전투과 임나일본부설(任那日本部說)
가끔씩 보고 있는 KBS HD 역사스페셜을 보다보니 재미있는 내용이 나온다. 바로 임나일본부설에 관한 이야기인데, 이는 헛소리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별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다. 따라서 아는 바도 거의 없는 상황. 그런데 꽤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가 이어진다. 서기 660년 백제가 멸망한다. 그리고 백제를 부흥하려는 무리들이 다시 일어나 일본에 있던 의자왕의 아들, 부여풍을 왕으로 하여 다시 나라를 세운다. 그리고 663년 백강구(지금의 동진강......more

Tracked from Rudolph.Red... at 2008/04/05 13:26

제목 : 루돌프의 일본 긴키탐방 3일 1부 : 오사카성의 저주
알림 : 3일편은 소정의 사정으로 인하여, 5일편의 사진과 섞여있습니다. 마쓰야(松屋) 아침밥으로 한번 마쓰야를 먹어보고자 튀어나왔습니다. 15주년 무슨 행사 하는것 같은데, 일본인과는 달리 저는 그런거에 관심 없기 때문에 하던지 말던지 먹고싶은거 먹습니다. 마쓰야의 문은 반자동문인데, 누르는 버튼도 없으면서 문을 터치해야 열립니다. 처음 가는 사람(나)을 문 앞에서 민망하게 만듭니다. 요시노야와는 달리 식권 방식이라 외국인이 주문하기에 좋습니......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11/10 20:23

... '2007/10/18 오사카역사박물관과 모스버거'를 이어갑니다. ★ 14시 00분앞의 글에 나온 안내도 옆의 길을 따라 오사카성공원으로 들어갔습니다.조금 걸어 들어가니 분수가 있고 사람 ...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11/11 13:30

... 있었던 일입니다.'2007/10/18 부산에서 오사카로 가는 배에서...''2007/10/18 오사카 국제 페리 터미널에서 NHK 오사카 방송국까지...''2007/10/18 오사카역사박물관과 모스버거''2007/10/18 오사카성에서 오사카역 JR패스 교환까지...''2007/10/18 오사카역 근처(이카야키, 공중정원 등)''2007/10/18 유스호스 ...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12/29 23:19

... 난 무서운 New 모스버거') 그리고 모스버거만 시키면 버거와 물만 나오는 것을 알았기에 이번에는 감자와 음료수를 추가로 주문하였습니다. (관련글 : '2007/10/18 오사카역사박물관과 모스버거')   아침이라 그런지 조금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먼저 음료수를 받고 기다렸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모스버거와 ... more

Commented by 민트 at 2007/11/07 00:14
예전에 읽은 일본고대사 소설 중에서 백강전투를 본 적이 있는데 이게 어쩌다보니 촌자가 빠지고 백강이 더 보편화 된게 아닌가도 싶네요. 역사문헌이 아니라 소설이긴 해도 그런것 검사?는 할텐데...

그리고..풍년기원 낫꽂이나무-_-;;
농사를 지으니 뭔가 비슷은 한데 사소한것에서 살짝살짝
문화가 다른게 느껴진요. 펴녁ㄴ일지도 모르겠찌만
일본쪽이 어째 문화가 좀 더 잔인한 것 같아요.

일본어 숙어라고 해야하나..일상 대화 중에 상대가 바보 같은 말?
을 하면 바늘 천개 먹어버려라는 말을 한다는 걸 어디서 본
기억도 나고... 무섭게스리..
Commented by 마래바 at 2007/11/07 00:32
이젠 일본에서도 관광지에서 한글 보기가 어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조금 유명하다 싶은 지역을 가면 말이죠..
그만큼 한국인 관광객이 많다는 거겠죠..
Commented by NoSyu at 2007/11/07 12:18
/민트/
저도 그것이 신기하였습니다.
영어명으로 검색을 해보니 분명 백촌강의 전투(白村の江の戦い)라고 적혀있음에도....

아.. 풍년기원 낫꽂이나무라고 하는군요.
저도 그것을 보고 신기했습니다.
저기에 낫을 꼽아두고 수확할 때 꺼내 쓴다는 뜻인지...;;;

바늘 천개를 먹어버려라...
찌르는게 아니라 먹으라니 무섭군요.ㄷㄷ
Commented by NoSyu at 2007/11/07 12:20
/마래바/
네.. 지하철을 비롯해 관광지 곳곳에서 한글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안내책자도 한글로 된 것이 많아 둘러보기에 상당히 수월했습니다.
또, 메뉴도 한글 메뉴가 있더군요.^^
사람들이 앞서 걸어가면 그 뒤를 따르는 사람은 상당히 편함을 느꼈습니다.^^
Commented by 에로스 at 2007/11/08 14:51
와~ 모스버거 먹어보고 싶네요 +_+
Commented by Mizar at 2007/11/08 15:56
중간의 질문은 다음과 같은 것이네요.

Q1. 여기에 복원된 붉은 기둥의 건물(태극전)은 전기, 후기 중 어느 시대의 궁전일까요?
hint : 나니와궁에는 아스카시대(전기)와 나라시대(후기)의 두가지 시대가 있었지요.

Q4. 이것은 船場의 町並み의 모형 중의 건물입니다. 뭐라고 불렀던 곳일까요?
hint : 조닌들의 학문소였던 곳이죠.

Q5. 쇼와 초기의 공중전화 시내 통화요금은 3분간 얼마였을까요?
hint : 공중전화의 설명을 잘 읽어보세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11/08 19:40
/에로스/
모스버거 소스 맛이 상당히 독특했어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11/08 20:08
/Mizar/
Q1은 제가 제대로 이해했네요.^^
하지만 그 외에는 무슨 말인지....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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