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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남에게 소개하는 것은 왜 이리 어려울까요?

남을 남에게 소개하는 것은 왜 이리 어려울까요?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132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남을 남에게 소개하는 것은 왜 이리 어려울까요?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132

by NoSyu | 2007/11/22 09:52 | in Thinking | 덧글(6)

Commented by 엔시스 at 2007/11/22 15:56
네..마지막에 글 적은것 처럼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적으시면 될것 같네요^^
Commented by Mizar at 2007/11/22 16:13
어차피 주관적인 것이니까요.. 공식적인 선정이나 발표를 해야되는 것도 아니니까 소개하고 싶은 분들을 느낌을 살려서 소개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11/22 18:26
/엔시스/
네.. 편안한 마음으로 적을까해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11/22 18:28
/Mizar/
네.. 그야말로 한 사람에게 소개하는 느낌으로 글을 적겠습니다.^^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7/11/25 01:38
지금에서야 적지만 그... 뭐랄까 그거죠(...)

가끔 이게 딱 얼떨결에 소개하면 사람들이 "아 이거는(...)" 이라고 할지도(...)

...그래서 전 제 대표키워드 "게임 & 아니메 & 코믹스" 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11/25 10:19
/Master-PGP/
네.. 그게 참 어렵더라구요.ㅜㅜ
Master-PGP님은 키워드가 딱 나오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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