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2일
남을 남에게 소개하는 것은 왜 이리 어려울까요?
남을 남에게 소개하는 것은 왜 이리 어려울까요?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남을 남에게 소개하는 것은 왜 이리 어려울까요?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7/11/22 09:52 | in Thinking | 덧글(6)










네.. 편안한 마음으로 적을까해요.^^
네.. 그야말로 한 사람에게 소개하는 느낌으로 글을 적겠습니다.^^
가끔 이게 딱 얼떨결에 소개하면 사람들이 "아 이거는(...)" 이라고 할지도(...)
...그래서 전 제 대표키워드 "게임 & 아니메 & 코믹스" 입니다(...)
네.. 그게 참 어렵더라구요.ㅜㅜ
Master-PGP님은 키워드가 딱 나오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