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5일
종교인과 정치인의 공통점
종교인 : 이 모든 일은 신의 뜻입니다.
정치인 : 이 모든 일은 국민의 뜻입니다.
자신의 마음에 신이 있고 자신도 국민이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다른 이의 뜻이라며 그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
전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니니
누구의 뜻이라며 책임을 전가하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관련글 :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태어났다.
# by | 2007/11/25 22:41 | in Secret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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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이 없죠.;;;
평소 별다른 생각없이 들었던 문구였는데, 다시금 생각해보도록 만드네요.
네.. 저도 별 생각없이 들어왔는데, 저 날 문득 저런 생각이 들어 글로 간단히 남겼습니다.
계속해서 생각해봐야할 문제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