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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울리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어울리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151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은 어울리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151

by NoSyu | 2007/12/03 23:01 | in Thinking | 핑백(1) | 덧글(16)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1/11 22:40

... 세상을 지배하고, 여자는 남자를 지배한다?' '목민심서 - 직장전화로 사적인 전화쓰기에 대해...' ''블로거(Blogger)' - 미래에 이 단어는 사라질까요?' '여러분은 어울리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같은 고통을 한 사람을 보았을 때...' '어제의 방문자와 오늘의 방문자는 달랐다.' '예쁘지 않은 여자가 울면 별로?' '잘 웃기고 웃던 그 친구의 고민' ... more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7/12/03 23:09
전혀요. 전 저 적성검사에서 단순사무직이 나오더군요(.. )
뭐 다른건 별로 기억나지 않는데 변화 없는 단순작업이 어울린다는 말에 좀 쇼크받았지요

재미없는 걸 하느니 차라리 집에서 죽어 지낸다.라는 모토로 살기 때문에..나름대로 저는 현 직업에 만족이랍니다.
Commented by 럭셜청풍 at 2007/12/03 23:33
정해진대로 살것인가 !
개척할것인가 !

...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것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
Commented by 달룡.. at 2007/12/03 23:34
적성과 직업은 이상적으로 매치가 되면 좋지만, 하다보니 이렇게 된것이 아닌가 합니다. 어쩌면 이게 적성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과거에 했던 적성검사는 우습게도 선생님,문학, 머 이런 인문학에 가까웠던걸로 기억납니다.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컴퓨터를 뚝딱거리고 있지요..ㅎㅎ
Commented by 데굴대굴 at 2007/12/03 23:52
그날 기분에 따라 뇌는 운동능력이 매우 바뀝니다. 매시간 해도 결과가 조금씩 바뀝니다. 따라서...

하고 싶은거 하세요. 그게 최곱니다. 권장사항 따위는 참고일 뿐, 하고싶은거 하는게 최곱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12/04 08:23
/다크엘/
다크엘님도 저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셨나봐요.
재미있는 것을 찾아하시는군요.^^
저도 그래야겠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12/04 08:24
/럭셜청풍/
네.. 자신이 원하는 삶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12/04 08:25
/달룡../
달룡님도 저와 비슷한 결과를 보신 듯...
저도 컴퓨터로 뚝딱거리는 일을 하고 싶어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12/04 08:33
/데굴대굴/
반갑습니다.
시간마다 해도 결과가 조금씩 바뀌는군요.
혹시 그 연구(실험)에 대한 논문을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최소 제목이라도 가르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ㅜㅜ

말씀하신것처럼 검사 결과는 참고자료일 뿐 방향제시는 아닌 듯싶습니다.
Commented by codebook at 2007/12/04 11:20
사람은 자신과 관련이 있는 것에 더 많이 생각하고 발달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관련 분야가 변경될 수록 자신에게 맞게 변경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저의 적성검사 결과가 생각나지 않아서 결론을 내리기는 힘드네요. ^^

NoSyu님은 전공을 정하셨다고 하셨는데, 무엇으로 정하셨는지요? 인터넷, 전산관련도 많은 직업군이 있답니다. 서버관리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같은 단어는 너무 추상적이지 않나요? 프로그래머도 어떤 프로그램이냐에 따라서 여러 종류가 있는 걸로 아는데요? (제가 IT 분야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요.)
수학은 모르겠지만 통계에는 각 분야의 데이터마다 다르답니다. 인문 분야에서 사용하는 통계는 자연 과학 분야에서 쓰는 통계와 차이가 많답니다. 그래서 서로 의견 소통이 힘들기도 하지요. 좀더 구체적인 전공을 만드셔야 하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12/04 12:04
/codebook/
과연 그러하네요.
흥미에 맞춰 적성이 변할 수도 있으니....

전 아직 확실하게 정하지 않았습니다.
계속 탐색을 하고 있기에 많이 답답한 심정입니다.
공부하고 싶은 것은 정했으나 그 길에 대해서 조언을 구했을 때
학부 때 넓게 공부하여 살펴봐라는 답을 얻은터라....
아마 4학년 쯤에 확실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codebook님의 말씀처럼 구체적인 전공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바하무트 at 2007/12/04 17:04
저는 고딩때 적성 검사에 성직자, 간호사 계열이 나와서 초당혹(....)
Commented by 스슨생 at 2007/12/04 17:28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이걸 고3때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했는데 저도 막 이과에서 잘하고있는데
사회과학계열쪽이 1순위길래 당혹;;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대학와서 보니까 거기에 제가 관심도 있는듯해서
지금 그쪽방향으로 진출을 모색중이에요 ㅋㅋㅋㅋ

근데 이 적성검사 하고나면
맨날 친구들끼리
무슨 직업나왔는지 확인하기에 바뻤던것 같아요
전 교도관있었는데 ㄷㄷㄷㄷㄷㄷ
Commented by NoSyu at 2007/12/04 18:11
/바하무트/
성직자, 간호사라... 압박이 크긴하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12/04 18:14
/스슨생/
스슨생님은 고3 때 하셨군요.
스슨생님도 사회과학계열..ㄷㄷ
그래서 그 쪽을 준비하시는군요.^^

교도관이라...
그건 좀 무섭네요.ㄷㄷ
Commented by 에로스 at 2007/12/10 15:36
중학교땐 예체능(미술)쪽이 1순위였고, 고등학교땐 공학계열 과 호텔경영이 1순위(동점), 대학교땐 법학전공이 나와서 전부 다르게 나왔는데 2순위나 3순위와 점수차가 극히 미미해서 적성고르는데 그리 힘들지 않고 그냥 하고 싶은거 하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솔직히 적성검사라는거 그리 정확하다고 생각지 않아요.

그런데 결과가 모두 다르게 나왔지만 이상하게도 변화를 싫어하고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며 지겨운 작업도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해낸다는 특징은 언제나 나오더군요. 신기했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1 08:12
/에로스/
결과는 같아도 특징은 잘 얘기하였군요.^^
저는 어떤 얘기를 하였는지 모르겠습니다.OTL...

전에 '모든 사람에게 맞는 그런 말을 한다.'라고 들었기에,
웃으면서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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