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1일
한국노총에서 날아온 문자
방금 아버지 휴대폰으로 문자 하나가 왔습니다.

'ARS조합원총투표 결과
한나라당 이명박후보가
한국노총정책연대 후보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사를 검색해보았습니다.
위 기사외에 많은 기사에서 관련 내용이 나오는군요.
홈페이지에도 나오는군요.
노동조합총연맹이라는 곳에서 한나라당을 지지한다니 조금 황당하군요.
조합원 투표를 통해 선택되었다니 딱히 할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황당한 것이 있군요.
대통령 후보가 세 명뿐이었나요??;;;;
이제 대선이 8일 남았네요.
그래서인지 대선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후보를 살펴보고 투표할 사람을 선택해야겠습니다.^^
# by | 2007/12/11 13:38 | in Thinking | 트랙백(1) | 핑백(4) | 덧글(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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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친재벌후보를 미는 시점에서 OTL]
미스테리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후보 9명은 어디로 갔나요-_-
지지율 10% 이상인 후보를 대상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10% 미만인 후보는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투표후보에서 제외 되었죠.
그래도 이름이 노총이라 권영길 의원도 같이 후보에 있었다면 어느정도 자리 차지를 했겠건만..ㅉㅉ
하긴 배부른 파업만 하는 넘들이 배고픈 노동자들의 심정을 알겟니?
씨;파...한국노총은 무슨 개뿔...명박이 빠순이지..
상대가 학생과 직장인이였으면서
단순한 한노총의 후보지지 입장으로 해석되는데요..
음.. 이사람뽑으라는 의도는 아닌거 같네요
아.. 처음보고 이사람 투표하라는 의도인줄 알고 저도 뭐라하려 했는데,
다시 읽어 보니깐 단순한 연대.. 아닌가요..
그렇다면 투표를통해 선출된사람이니까 문제될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후보가 없다는게 심각한문제네요. 뭐 후보가 없으면 전화를 끊거나 했겠지만 말이지만요..
뭔가 좀 재밌네요 ㅋㅋ
기업주만 노나고 근로자들은 죽어라죽어라 할 날만 남았나보다-_-
그 시궁창보다 더 한 사람이 대선후보에 올랐으니 창피하다...
돈 모아서 이민가야 겠다....-_-
서울에 집없고 땅없는 사람들은 서울역.을지로 등 명당자리 미리 알아 두셔야 합니다.
이민갈사람들은 갈거니까...개새야 명박이랑 땅투기하면서
알콩 달콩 잘살아...
일년있다가 나갈라고 준비중이다..십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투표이니 득표율이 낮은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대통령 후보가 세 명이라는 점에서 에러인 듯싶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저 역시 단체 성격과 맞지 않는 듯싶습니다만, 투표라고 하니 쩝...
저 역시 그보다 남은 사람은 다들 어디로 갔는지 궁금합니다.;;;
아.. 원래 그런 곳이었군요.
괜히 관심가졌습니다.OTL....
반갑습니다.
글쎄요. 저도 뭐하는 곳인지...-_-;;;
반갑습니다.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즉, 될만한 사람에게 붙자??;;;
하긴 내가 밀어줄테니 대통령 되면 정책 마련해달라..
확실히 거래네요.
하지만 왕이 되고나서 공신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데,
한국노총은 살아남는 공신이 될지 의문..-_-
반갑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민노총과 한노총은 다르죠.OTL...
반갑습니다.
하지만 저한테 하는 얘기가 아니라 답변이 곤란하네요...;;;
반갑습니다.
헌헐의 집은 민노총과 함께였군요.;;
반갑습니다.
저 역시 그러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산적....인가요??;;;
반갑습니다.
반대하는 노조원은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찍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만,
이미 거래를 마쳤으니 다른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적으로 간주되어 몰살(?)당할 수 있으니 그러지도 못하겠네요.-_-
반갑습니다.
하신 얘기는 혼잣말로 생각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이런 문자가 왔다'는 것만 알리는 글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후보가 세 명밖에 없었다는 점이 이상하였습니다.
그 점이 상당히 큰 문제라 생각합니다.
반갑습니다.
한국근총이라.. 무엇의 준말인가요??
사람 사는게 재미있죠.^^;;;
반갑습니다.
하신 얘기는 혼잣말로 생각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민.. 준비하시나요?;;;;
반갑습니다.
저에게 하는 얘기가 아니라 답변이...;;;
반갑습니다.
아직 두 단체에 대해 확실히 구분이 가지 않아 저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럼 전 부산역??ㄷㄷ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드디어 지나가다님이...;;;;
네.. 조금 좋지 않은 모습으로 보입니다.;;
반갑습니다.
장로가 대세군요.;;;
반갑습니다.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이젠 저승으로 가야할 놈들의 파렴치한 행위로구나!
국민을 농락하고 노동자를 우롱하는 한국노총은 지옥불로 갈라 그러냐?
대선에서 찍을 사람 없다고 다들 그러면서~!
찍긴 찍어야 겠고~!고민하다가~!
자기가 찍은사람 대통령 되면~!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된게 누군데~!하면서 현 대통령 욕하고~!~
자기가 찍어놓고도~!
인터넷 홈 쇼핑에서 물건 살때 배송비도 아까워하면서~!
자기가 자기 돈 찾는데 은행 시간 지났다고 수수료 내는것도 아까워하면서~
돈 아낄려고 교통카드 환승 할인도 받아가면서~
몇백억대의 비리가 있던 없던~
그 구설수에 오른 사람을 이 대한민국에 대통령으로 뽑겠다고~
반갑습니다.
사실 그런 의미에서 지도부가 노리고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반갑습니다.
그래서 정치를 비롯해 인생이 재미있는 것 아닐까요?
같은 단체라도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분명 있는거 아닙니까?
개인의 선택을 지지해야지.. 뭐 얻어먹겠다고 이렇게 나대는지들...
반갑습니다.
문득 단체의 이름을 팔아 챙겨먹으려는 자들의 얘기가 생각났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래서 가끔 대세론이라는 것이 우습다는 생각도 듭니다.
최근 어떤 글을 보니 한나라당 경선 때 박근혜를 지지하던 사람이
여론조사에서 밀리는 것을 보고 이명박을 밀었다더군요.
하지만 뚜껑을 열고보니 별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하여 아쉬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그 때 후회한 논리를 그대로 펼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이 글을 어디서 보고 오십니까???
다음 블로거 뉴스를 통해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정작 다음 블로거 뉴스 페이지를 가면 제 글을 메인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리퍼러도 다음 블로거 뉴스라고만 나와 어디서 링크를 보고 찾아오셨는지 궁금합니다.
귀찮으시더라도 덧글 남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덧글을 남겨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전화도 받았습니다.. 모모국회의원 사무실인데 꼭 선거하셔서 이명박후보를 찍으라고..
확 욕이 나오려는걸 참는 순간 그쪽에서 퉁명스럽게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모모 국회의원님.. 선거 신경 끄시고 민생이나 돌보시지요..
민주노총도 초심의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거 울산 현대자동차 민노총 소속이지요? 제발 귀족노조들좀 정신차라리고좀 하세요.
노동자의 뜻을 바로아는 노동자가 됩시다 제발좀
반갑습니다.
조합원 전부에게 전송하였을테니 많은 분들이 받으셨겠네요.
그러고보니 전에 한 총리가 기자회견을 열어서
다음 해 예산안을 국회에서 처리해주기를 바라다는 말을 하더군요.
하라는 일은 안하고 전화질이라니...-_-
반갑습니다.
그 단체가 조금 특이했군요.
그런데 홈페이지를 보니 제법 역사가 길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설마 오래되었기에 썩은겁니까?;;;;
반갑습니다.
하신 얘기는 혼잣말로 생각하겠습니다.
힘들여 쌓아놓으니 한번에 보내는군.....
서명 진행 중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이게 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네요. 나름 열심히 광고도 했지만 더딘 서명 진행 속도에 많이 지칩니다. 언론은 마지막 보루입니다. 사법기관도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데 언론마저 타락하면 앞으로 이 사회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정말 여러분의 서명 하나 하나가 소중하고 절실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4799
반갑습니다.
그런..건가요?;;
반갑습니다.
이 글은 BBK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만...;;;
스팸이라 생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