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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방문자 33,000명!!

어제 하루 방문자 33,000명!!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158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제 하루 방문자 33,000명!!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158

by NoSyu | 2007/12/12 09:10 | in Life | 핑백(1) | 덧글(26)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7/12/13 12:22

... 미디어 다음 화면 오른쪽에 위치한 블로거뉴스란     그럼 어느 정도의 방문자가 찾아오느냐? 이번에 제가 확실하게 경험하였습니다. '어제 하루 방문자 33,000명!!' 하루만에 33,000명이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여파로 그 다음 날은 22,000명이 찾아오셨습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찾아오고 계십니다. 12월 ... more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7/12/12 09:15
우...우와아..흐.....흠좀무네요. ㅎㄷㄷ 축하드립니다!! 메이져 등극!!
Commented by 스슨생 at 2007/12/12 09:25
역시 선거철이라 그런건가요
대단하네요..ㅋㅋ
으아아아아아~ 메이져 등극!ㅋㅋ
Commented by Mizar at 2007/12/12 09:43
켁...
저 방문자수 사실이라면.. 좀무섭군요..;;;
일일 3만3천이라니.. 경이적입니다.;;

아.. 중간에 언급하신..
'XX님은 처음에 YY로 출발하셨는데,
다음 블로거 뉴스에 올려서 방문자 폭탄을 맞으니
애드센스 수익이 올라가게 되니까
이제는 다음 블로거 뉴스가 좋아하는 ZZ에 대해 글을 적는다.'

..이 부분이 사실 제가 광고에 호의적일 수 없는 부분입니다. 메타 블로그에 획일적인 이야기만 넘치는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하겠구요..
Commented by codebook at 2007/12/12 09:51
역시 블로그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민감한 키워드를 쓰는 것이 좋겠죠. ^^ 저는 그런것에 별로 관심도 없을뿐더러, 광고 수익 같은것도 관심이 없습니다. 하하하하
Commented by 민트 at 2007/12/12 14:08
트래픽 폭탄 대박이군요; 전 한번 다음 블로거 뉴스에 잠깐 노출되어
3천정도가 최고 트래픽이었는데 열배 ㄷㄷㄷ
저야 생활블로그고 키워드 포스팅도 이슈 키워드들이 제가 잘 모르는
(대략 알지만 뉴스를 잘 못봐서)것 들이라 이슈 포스팅도 어렵고
결국 저 혼자 할 말만 적고있죠..
Commented by TheRan at 2007/12/12 15:51
........... 제 지금까지의 접속자 총수의 3배이상이... Orz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2 16:47
/팔랑기테스/
메이저인 줄 알았으나 바로 떨어졌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2 16:47
/스슨생/
선거의 위력인 듯...^^
메이저는 맛만 봤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2 16:48
/Mizar/
네.. 하루에 33,000명이라니...ㄷㄷ

저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많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좋은 글을 적으려면 재정적 지원이 따라주어야 하지 않느냐는 말도 있어
좋고 나쁨이 공존하는 블로그 광고인 듯싶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2 16:50
/codebook/
네.. 확실히 민감한 키워드가 중요한 듯..^^;;;
전에 노현정 싸이월드에 대한 글을 적었더니 집요하게 검색엔진에 걸려오더군요.;;
(지금도 걸리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2 16:51
/민트/
저도 저정도 일줄 몰랐습니다.ㄷㄷㄷ
저는 주저리 블로그라 이런 일은 앞으로도 없을 듯...OTL......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2 16:52
/TheRan/
TheRan님도 민감한 키워드로 달리시는겁니다!!;;;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12/12 18:14
NoSyu님 메이저 등극 축하드립니다!! ( / -_-)/
하하... 어쨌든 무서운 숫자네요. =_=;;

그나저나 전체 방문자 수가 후덜덜~
혹시 20만힛 이벤트 계획 없으십니까? +_+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2 18:15
/아르핀/
등극했다가 하루만에 떨어졌습니다.;;;

20만힛 이벤트는... 지금 살펴보니 20만이 넘어서 패스..^^OTL....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7/12/12 19:20
제 총접속자의 8배...[ㄷㄷ]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2 21:05
/あさぎり/
무섭군요.ㄷㄷㄷ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12 21:16
하루에 3만 3천이 방문할 수도 있는거군요. :) 거참 할 말이 없네요. :)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2 21:22
/꼬깔/
네.. 살다보니 이런 일도...(응??)
Commented by Laputian at 2007/12/12 23:01
덜덜.. 아쉬운 건 광고 수익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기분은 되게 좋죠. 저는 사람들이 봐주는 게 좋아서 YY를 쓰다가 올블로그가 좋아하는 ZZ에 대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만.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2 23:06
/Laputian/
다른 분들은 본문 오른쪽 상단과 하단에 많이 넣으시더군요.
하지만 전 제일 하단이니 지금 덧글을 적고 있는 저도 공익광고만 보입니다.^^;;;
덕분에 해탈을 할 수 있었으니 얘기하신것처럼 기분은 좋네요.^^

전 올블로그를 탈퇴하고 찾아가지도 않고,
다음 블로거 뉴스도 제가 생각했을 때 후에 꼭 봐야겠다는 글을 트랙백하는 용도로 쓰기에
ZZ에 대해 잘 쓰지도 못하겠습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ZZ가 무엇인지도 모르겠습니다.OTL....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7/12/12 23:45
20만 힛이 이미 넘으셨다니... 흑흑. ㅠ_ㅠ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3 08:14
/아르핀/
불가항력이었습니다.OTL....
Commented by Mizar at 2007/12/13 12:27
저는 조금 생각이 다른 것이..
'좋은 글을 적으려면 재정적 지원이 있어야 한다'라기보다는 일단 '좋은 글을 적게 되면 그런 지원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결과는 같아보여도 결국은 다른 이야기지요. 전자의 경우에는 좋은 글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재정적 지원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경우가 많게 되니까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3 18:23
/Mizar/
제가 빼먹은 것이 있었네요.
'좋은 글을 계속 적으려면'이었습니다.
몇 번은 자신의 돈을 들여 할 수 있으나
그 뒤로 꾸준히 좋은 글을 적으려면 일정의 수익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얘기였습니다.
물론 후에 돈이 목적이 되는 경우가 발생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보상의 의미에서 재정적 지원이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느 분은 자신이 벌은 돈으로 글과 관련된 책을 구입하여 읽은 후 다시 글을 적는다고 하시더군요.
이런 예가 좋은 예(?)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7/12/13 21:36
뭐..저 개인적으로는 블로거에게 가장 훌륭한 보상은 이웃분들의 따뜻한 리플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긴 하겠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7/12/13 21:38
/Mizar/
네.. 그렇더라구요.
블로거 포럼에 참석해보면 같은 블로그를 쓰면서도
그 정의나 용도, 목적등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문화 충격이라고 할까요?? 그런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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