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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yu가 읽고 싶어질 글

NoSyu가 읽고 싶어질 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767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NoSyu가 읽고 싶어질 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767

by NoSyu | 2008/12/31 23:58 | 덧글(25)

Commented by dokio at 2008/01/03 21:21
재밌는 포스팅들~흥미롭습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8/01/04 00:34
전 개인적으로 일본 여행기 죄다 추천입니다..;ㅅ;
Commented by 달룡.. at 2008/01/04 01:35
Nosyu 님의 글은 절대 평범하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1/04 07:44
/dokio/
이 블로그의 목적 중 하나가 후에 이런 생각을 했었다는 것을 남기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1/04 07:47
/Mizar/
추천하신다니 감사합니다.^^ㅜㅜ
Commented by NoSyu at 2008/01/04 07:49
/달룡../
글을 적으면 각자의 특색이 나타나는 듯싶어요.
그래서 평범하다는 것이 어려운지도 모르겠습니다.OTL...ㅜㅜ
Commented by bono at 2008/01/11 18:46
NoSyu 님의 글은 비교.분석자료를 많이 준비하셔서 그런 지 진지하게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
Commented by NoSyu at 2008/01/11 22:43
/bono/
오랜만입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잇는 글을 적고 싶은데 그게 안됩니다.
그렇다고 진지하게 읽기에는 무리인 글들이 많아 언제나 좌절합니다.ㅜㅜ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ㅜㅜ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8/01/13 06:30
아 본인이 읽고 싶어질 글을 이렇게 정리해두는 것, 정말 좋군요;
특히 NoSyu님께서 읽고 싶어질 글들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읽고 싶어지는 글들이라 말입니다.
제 블로그는 이런 커버(cover)를 만들 수가 없지만요. ㅍㅍ (잡담밖에 없어서...)

p. s. 늦었지만, 문안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Commented by NoSyu at 2008/01/13 09:19
/아르핀/
오랜만입니다.^^
글이 1000개를 넘어가니 어떤 글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간단히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어쩌면 이것도 엄청나게 많아질지도...-_-;;;

저도 늦었지만 아르핀님도 새해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Commented by 8NBee at 2008/01/24 13:05
아닛, 수원으로 올라오신 겝니까??

집을 이사하신 건가요??? +_+!!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4 16:52
/8NBee/
네... 수원으로 올라왔습니다만, 저만 이사하였습니다.(응?)
현재 학교 기숙사에 있습니다.^^
Commented by 미고자라드 at 2008/01/26 20:47
본문과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http://officesaza.com/

노슈님한테 좋은 소식인거 같아 남기고 갑니다. :)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7 13:40
/미고자라드/
오.. 예전부터 학생의 교육에 한해 할인이 많았는데,
이번에 6만원으로 전부 다를 구입할 수 있네요.
하지만 이번달은 제가 병원비가 많이 들 듯싶어 구입하지 못하겠습니다.OTL....ㅜㅜ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어떻게 보면 미래 시장을 넓히려는 마소가 무섭네요.
한컴은.... 정부가 있으니 배짱이죠.-_-)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8/01/29 15:46
...블로그의 메모리를 남긴다...

이점에서 노이슈님의 블로그는 꽤나 중요한 위치이신듯합니다
저번에 그 "블로그포스팅 백업" 관련도 그렇고요

.
..
...

하지만 저는 가끔 제가 열심히 적은글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때가(...)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9 20:54
/Master-PGP/
네.. 저에게 있어 중요한 것이 되었습니다.^^

저 역시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에 찾을 때마다 이 글에 적습니다.
그래야 후에 다시 읽을 수 있으니까요.^^
Commented by 8NBee at 2008/02/04 11:32
여기 리스트에 올라오는 글들은 모두 굿 소리가 나올 글들이므로

...나도 노력해야지. ㅠ_ㅠ
Commented by NoSyu at 2008/02/04 13:22
/8NBee/
굿이라 생각해주신다니 고맙습니다.ㅜㅜ
Commented by NoSyu at 2008/02/15 19:03
/루크/
그래서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카가 말한 듯싶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2/20 17:32
/루크/
분명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낯선 나를 만난다면 과연 무슨 얘기를 주고나눌지도 궁금해집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2/21 07:51
/루크/
아.. 그러고보니 백투더 퓨쳐라는 작품이 있었죠.^^
전 해당 작품을 접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OTL...

지금의 나가 과거의 나를 바라보는 생각과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열심히 하였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현재 노력하는 것만이
미래의 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합니다.^^
실없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실없음이 참이라면 저도 실없는 자가 되니까요.^^;;;;
Commented by 다엘 at 2008/03/23 21:36
우와 많아요..
전 싸이랑 이글루랑 가끔 티스토리..
다시 읽고 싶은 글..은 아직 모르겠네요. 마음도 머리도 북적북적해서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3/23 23:40
/다엘/
닉네임이 바껴서 누구신가 했습니다.^^
한 번 찾아보세요.
다엘님이 후에 보고 싶어질 글이 분명 있을겁니다.^^
제 마음이 우울하거나 혼란스러울 때
'그래.. 그 때 이런 생각을 했었어.', '그래.. 그 때 이런 다짐을 했었어.'라는 글을 읽으며
잠시나마 혼란스러움을 잠재울 수 있었기에
저는 이렇게 읽고 싶어질 글을 따로 뽑아보았습니다.^^
Commented by 8NBee at 2008/05/21 02:10
시간이 오래 지났는데도...
아직도 절 기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Commented by NoSyu at 2008/05/21 12:51
시간이 오래 지나도 기억은 살아남아있습니다.^^
저야말로 덧글 적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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