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NoSyu가 읽고 싶어질 글
''노무현 기념관' 얘기를 보니 이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 - 일본녀 덕분에 이 책의 독서이유를 알다.'
'기사 : 사실을 전달하는 글 X, 기자의 생각을 적는 글 O'
'블로깅 쉽니다~'
'NoSyu, 일본 놀러가다 - 못다한 이야기와 정리글'
'목민심서 - 직장전화로 사적인 전화쓰기에 대해...'
''블로거(Blogger)' - 미래에 이 단어는 사라질까요?'
'XX는 YY에게 막말을 하였다. YY는 XX에게 상처만큼 욕을 한다.'
'뇌를 단련하다 - 지적인 자극, input과 output, 1년의 차이'
'기억속의 약속'
'2007/10/22 넘어졌음에도 하는 말은 ごめんなさい'
'2007/10/22 여러 생각을 하면서 걸어간 철학의 길(哲學の道)'
# by | 2008/12/31 23:58 | 덧글(28)















이 블로그의 목적 중 하나가 후에 이런 생각을 했었다는 것을 남기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추천하신다니 감사합니다.^^ㅜㅜ
글을 적으면 각자의 특색이 나타나는 듯싶어요.
그래서 평범하다는 것이 어려운지도 모르겠습니다.OTL...ㅜㅜ
오랜만입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잇는 글을 적고 싶은데 그게 안됩니다.
그렇다고 진지하게 읽기에는 무리인 글들이 많아 언제나 좌절합니다.ㅜㅜ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ㅜㅜ
특히 NoSyu님께서 읽고 싶어질 글들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읽고 싶어지는 글들이라 말입니다.
제 블로그는 이런 커버(cover)를 만들 수가 없지만요. ㅍㅍ (잡담밖에 없어서...)
p. s. 늦었지만, 문안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오랜만입니다.^^
글이 1000개를 넘어가니 어떤 글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간단히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어쩌면 이것도 엄청나게 많아질지도...-_-;;;
저도 늦었지만 아르핀님도 새해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집을 이사하신 건가요??? +_+!!
네... 수원으로 올라왔습니다만, 저만 이사하였습니다.(응?)
현재 학교 기숙사에 있습니다.^^
http://officesaza.com/
노슈님한테 좋은 소식인거 같아 남기고 갑니다. :)
오.. 예전부터 학생의 교육에 한해 할인이 많았는데,
이번에 6만원으로 전부 다를 구입할 수 있네요.
하지만 이번달은 제가 병원비가 많이 들 듯싶어 구입하지 못하겠습니다.OTL....ㅜㅜ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어떻게 보면 미래 시장을 넓히려는 마소가 무섭네요.
한컴은.... 정부가 있으니 배짱이죠.-_-)
이점에서 노이슈님의 블로그는 꽤나 중요한 위치이신듯합니다
저번에 그 "블로그포스팅 백업" 관련도 그렇고요
.
..
...
하지만 저는 가끔 제가 열심히 적은글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때가(...)
네.. 저에게 있어 중요한 것이 되었습니다.^^
저 역시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에 찾을 때마다 이 글에 적습니다.
그래야 후에 다시 읽을 수 있으니까요.^^
...나도 노력해야지. ㅠ_ㅠ
굿이라 생각해주신다니 고맙습니다.ㅜㅜ
그 때의 나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지금의 나는 동감하지 못 하는 이야기들...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세월따라 변해가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카가 말한 듯싶습니다.^^
과거의 나를 만난 나는 낯선 사람을 만난 기분일 거 같습니다.
분명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낯선 나를 만난다면 과연 무슨 얘기를 주고나눌지도 궁금해집니다.
(원래 백투더 퓨쳐에 나오는 박사의 이론에 따르면 우주 붕괴가 일어난다고 하던데 말이죠.)
그렇게 생각하면 참 위험한 일입니다;;
또 어떻게 생각해보면 미래의 나는 지금의 나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것도 궁금하네요. 실없죠?
아.. 그러고보니 백투더 퓨쳐라는 작품이 있었죠.^^
전 해당 작품을 접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OTL...
지금의 나가 과거의 나를 바라보는 생각과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열심히 하였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현재 노력하는 것만이
미래의 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합니다.^^
실없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실없음이 참이라면 저도 실없는 자가 되니까요.^^;;;;
전 싸이랑 이글루랑 가끔 티스토리..
다시 읽고 싶은 글..은 아직 모르겠네요. 마음도 머리도 북적북적해서요^^;
닉네임이 바껴서 누구신가 했습니다.^^
한 번 찾아보세요.
다엘님이 후에 보고 싶어질 글이 분명 있을겁니다.^^
제 마음이 우울하거나 혼란스러울 때
'그래.. 그 때 이런 생각을 했었어.', '그래.. 그 때 이런 다짐을 했었어.'라는 글을 읽으며
잠시나마 혼란스러움을 잠재울 수 있었기에
저는 이렇게 읽고 싶어질 글을 따로 뽑아보았습니다.^^
아직도 절 기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저야말로 덧글 적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