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3일
최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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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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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8/01/13 18:38 | in Life | 덧글(14)










이녁님은 유명인이시니까요.
저야 바쁜 일이 없으니..^^;;OTL.....
(그보다 밥은 언제쯤...^^;;)
키보드만 잡으면 명문대따위 …
그렇군요. 키보드만 잡으면 명문대도 부럽지 않게 되는군요.^^;;
저도 적응이 되지 않아 걷기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요즘 너무 운동을 하지 않는 듯싶어서...ㅜㅜ
그렇군요..
그럼 전 넘사벽을 넘었습니다.^^;;;
느트북은 펜타, PC는 기계식, 회사에서는 멤브레인을 쓰는데 처음에는 그 위화감이 어색하더만 이제는 막손이 되었습니다. 키보드는 눌러서 들어갔다 튀어나오면 그만이라는 수준까지 왔어요 =ㅅ=
이거에 관련되어서 참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죠
...블로그에 적어볼까 말까 고민中(나중에 다시구하면 생각할겁니다(...)
.
..
...
여담으로 루리웹NDS정보때 도봉산역에서 중계역까지 비 쫄딱맞으며 보호한 키보드라(...)
저도 지금 쓰고 있습니다만, 약간 그런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적응하면 괜찮아지겠지요.^^;;;
도봉산역에서 중계역까지 비를 맞으며....ㄷㄷ
순간 무한도전이 생각났습니다.OTL....
엔시스님의 덧글을 보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조만간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