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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다른 샤워실을 이용하면서 알아차린 것

평소와 다른 샤워실을 이용하면서 알아차린 것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271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평소와 다른 샤워실을 이용하면서 알아차린 것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271

by NoSyu | 2008/01/22 19:07 | in Life | 덧글(12)

Commented by 니트 at 2008/01/22 20:29
헤.. 30%를 흡수를 한다니 처음 듣는 이야기로군요..^^ 저는 거울의 상이 작아지는 이유가 유리의 표면이 미시적으로 보면 굴곡이 심해 전부 반사가 이뤄지지 않고 휘어지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2 20:44
/니트/
지식in의 것이라 그리 믿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러니까 전반사가 아닌 난반사이기 때문에 점점 작아지는군요.
에너지 관점에서는 어떠한지도 궁금했기에 그렇게 생각해봤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ㅜㅜ
Commented by mark at 2008/01/23 00:45
물체가 서로 반사하면서 작아지는 것은 거울과 상의 거리가 있기 때문에 점점 작아지는 것 같은데요..
에너지 소실은 상이 점점 어두워지는것으로 설명해야 하지 않을지.
Commented by 에로스 at 2008/01/23 01:19
저같으면 그냥 대수롭지않게 지나쳐버렸을텐데 이런 작은 것들에서 궁금증을 느끼고 또 그 해답을 찾아보는 적극적인 노슈님의 모습에 많이 놀라고 제자신이 부끄러워지는군요.
대단하십니다. ^^
Commented by KaKaLoT at 2008/01/23 02:39
저도 얼마전에 노슈님만큼 깊이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핸드폰에 악세사리로 달려있는 플래시를 손톱아래에 비추면 그 빛이 통과되는것에 대해 친구들과 토론? 한적이 있습니다. ㅎㅎ 물론 아주 과학적인 접근은 아니었지만요..ㅋ 존경스럽습니다. 지식을 얻는데 있어 노수님 상당히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3 09:39
/mark/
앗.. 오랜만입니다.^^
아.. 상의 거리였군요.
에너지 감소는 어두워지는 것에 얘기를 맞춰야하는군요.
지적 고맙습니다.ㅜㅜ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3 09:40
/에로스/
사실 저도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는 것이 많아요.
그리고 그 해답을 찾는 과정도 너무 허술해서..^^:;;
(귀차니즘에...OTL......)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3 09:43
/KaKaLoT/
오.. 손톱 아래에 비추면 그 빛이 통과하는군요.
그것을 친구들과 토론하시다니.. 부럽습니다.

전 예전에 공중에 총을 쏜다면 중력에 의해 총알이 다시 내려옵니다.
그 때 지나가던 사람 머리 위에 맞으면 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에 대해 친구에게 얘기했더니 'X친 놈'이라는 소리를 들어
왠만하면 그런것은 친구들과 얘기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렇기에 그런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부럽습니다.ㅜㅜ
http://nosyu.egloos.com/2827659
Commented by 민트 at 2008/01/23 18:31
저는 제 친구한텐 이런 이야기를 물어보거나 할 만한 친구가 있는데
만약 그 친구가 자꾸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물어보면 난감할 듯...
별로 할 말이 없어서 ;;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3 21:03
/민트/
네.. 그래서 그런 친구를 만나기 힘든 듯...^^
저도 제 친구에게 많이 난감하게 했거든요.
민트님 덧글을 읽으니 많이 미안해지네요.ㅜㅜ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8/01/26 06:26
우와 신기하네요. NoSyu님 덕에 본문과 덧글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항상 무언가를 탐구하고 새롭게 접근해보려는 NoSyu님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6 09:26
/아르핀/
저도 다른 분들의 덧글 덕분에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언제나 덧글을 달아주시는 아르핀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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