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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는 것과 영어로 배우는 것은 다릅니다.

영어를 배우는 것과 영어로 배우는 것은 다릅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272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영어를 배우는 것과 영어로 배우는 것은 다릅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272

by NoSyu | 2008/01/23 11:00 | in Thinking | 핑백(1) | 덧글(10)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2/02 11:34

... 프가 나오네요.^^ 23일에는 갑자기 증가하였는데 이유가 기억나지 않습니다.;;; 인기 페이지는 여전히 첫 페이지가 1위입니다. 그 다음으로 대항해시대 2 에디터, 2MB의 영어 이야기, 노옹의 싸이 이야기, 페도라 설치기입니다. 역시 2MB 각하의 힘이 대단하군요.^^ 유입 사이트를 살펴보니 검색엔진이 반 이상이네요. 이것은 변하지 않을 ... more

Commented by 에로스 at 2008/01/23 13:09
한국어를 영어로 배운다라;;;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어가 아무리 중요하다해도 국어도 제대로 못쓰는 경우 어찌해야할까요 -_-;;

예전에 아버지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즘 신입사원들 토익이니 토플이나 고득점으로 회사 입사하는데 보고서나 기획안 올리는거 보면 한글 맞춤법 많이 틀린다고. 영어 철자 틀리면 굉장히 부끄러워하면서 한글 맞춤법 틀린건 별로 대수롭게 생각지 않는다며 걱정하시더군요.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8/01/23 14:45
뭐 답이 없지요.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8/01/23 16:44
그저 정줄 놓은게지요. 후우..
Commented by 니트 at 2008/01/23 17:42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지요.. 저런 건 막아야 하는데 어찌 막아야 할지 암담하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3 21:01
/에로스/
네.. 한글 맞춤법도 제대로 배워야하고 언어적 능력도 길러야할텐데...;;;;;
한글은 창제부터 지금까지 천한 대접을 받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ㅜㅜ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3 21:01
/あさぎり/
네..OTL....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3 21:02
/팔랑기테스/
혹시 가운데에 신이 들어갑니까?ㄷㄷ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3 21:02
/니트/
어떻게 막을지에서 포기했습니다.OTL....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8/01/26 06:23
대학 와서 원어 수업을 들어봤습니다만... 정말 아니었습니다. 저때 제가 들었던 과목은 '한국 미술사'였죠.
효율도 떨어질 뿐더러 배우는 양과 질이 한국어 수업보다 현저히 떨어집니다.
이건 학생들의 영어 수준에 따라 그럴 수도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멀쩡히 알고 있는 '몽유도원도'를 'Dream Journey to the Peach Blossom Land'라고 억지로 푼 이름을 배웠을 땐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_-;;;;;;;;;;;;;;;;;;;;;;;;;;;;;;;;
Commented by NoSyu at 2008/01/26 09:26
/아르핀/
이번에 복학하면 저도 듣게 되는데 조금 걱정이....
그런데 한국 미술사를 영어로 배운다라..;;;;
그러니 몽유도원도라는 고유명사를 그대로 읽지 않고 영어로 억지로 옮겨 말하는군요.

만약 영어로 배운 학생들과 후에 대화를 나눌 때
'몽유도원도 알지?'
'그게 뭐에요.'
'헉.. 그거 몰라?'
'음.. 아... Dream Journey to the Peach Blossom Land.'
'그건 또 뭐냐?'
'이거 말하는거 아니었어요?'
라는 대화가 이루어진다면.....
세대 차이 확 느끼겠네요.
만약 이 학생이 제 자식이라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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