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7일
아침에 일어나니 모르는 사람 손이 머리맡에...
아침에 일어나니 모르는 사람 손이 머리맡에...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모르는 사람 손이 머리맡에...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8/01/27 13:34 | in Life | 핑백(1) | 덧글(4)










... 자가 울면 별로?' '잘 웃기고 웃던 그 친구의 고민''이런 사실 난 어떻게 해야 하지?''XX는 YY에게 막말을 하였다. YY는 XX에게 상처만큼 욕을 한다.''아침에 일어나니 모르는 사람 손이 머리맡에...' ... more
그렇게 어려운 문제였나요?OTL....
그래도 천재들이 했던 생각을 적은 그 책을 끝까지 읽는다면 힌트라도 얻을 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결국 눈으로 보았기에 오른손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은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을 사용해도 되는 것인지요..;;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것과 같은 것인가 -_-;;
아, 역시 철학은 어려워요. 1학년때 교양으로 들었던 철학입문 수업이 생각나네요. 기말고사였나 중간고사였나 cogito ergo sum을 뒤집어서 sum ergo cogito(나는 존재한다 고로 생각한다)라는 주제로 답지를 작성했던 것이 떠오르네요 하하;;
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에서 책상을 예로 들면서 감각을 통해 그 정보를 얻지 못한다면
그 존재에 대해서 알 수가 없다는 얘기를 하면서
존재 여부에 대해 의심을 하는 얘기를 한 듯싶습니다.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오감을 통해 오른손이 있음을 알지 못한다면 그 존재에 대해 어떻게 알 수 있을지....
그것이 궁금해졌습니다.
학교 졸업을 위해 인문과학을 들어야 하는데, 철학입문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들어보니 너무 어려운 듯....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