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USB 메모리를 잃을뻔 했습니다.

USB 메모리를 잃을뻔 했습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311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USB 메모리를 잃을뻔 했습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311

by NoSyu | 2008/01/31 23:12 | in Life | 핑백(1) | 덧글(22)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2/25 08:26

... 르는 사람 손이 머리맡에...''중국인은 개념이 없다?''뇌를 단련하다 - 엘리트와 학점 얘기''뇌를 단련하다 - 지적인 자극, input과 output, 1년의 차이''USB 메모리를 잃을뻔 했습니다.' ... more

Commented by 니트 at 2008/01/31 23:30
자그마한 일상에서 큰 것을 말씀하시는군요...^^ 전 하도 잘 잃어버려서 어릴적에 깨달았답니다.. (퍽!)
Commented by NoSyu at 2008/01/31 23:31
/니트/
부풀려 말해야지 블로그 글을 적을 수 있으니까요.(응???)
후에 기자에 도전해볼까 생각을....(응????)

니트님은 빠르시군요.(퍽...)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8/01/31 23:54
호..도전하시는거군요...파이팅..(어이..)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8/01/31 23:58
USB메모리라... 산다 산다 해놓고서 손 놓은지 벌써 몇년째. OTL
[컴퓨터에 전면 USB포트가 없는게 한 몫..]
Commented by imc84 at 2008/02/01 02:34
함께한 세월의 풍파가 느껴지는 흠집(자연스레 '생활기스'라고 쓸뻔)이네요. 두고두고 잘 쓰시길. 전 하드디스크에 백업했던 텍스트파일 수십메가바이트를 제 조작 실수로 완전히 지워버렸던 적이 있습니다. 비유를 하면 피눈물을 흘릴 지경이었는데... 그 여파는 오래 가더군요.
Commented by 민트 at 2008/02/01 10:20
샘숭 비매품이로군요..겉에서 세월의 연륜이 느껴집니다.

노슈님의 글을 전체적으로보니 고딩 국어시간에 배운
'조침문'이란 글이 생각이 나네요 ㅋ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8/02/01 10:58
추억의물건...
사소한것이라도 잃어버리면 정말 허탈하죠
그게 지금와서 단돈10000원에 구할수있는 물건이라해도

그 물건과같이 지내온시간들은 10000원같은게 아니니까요

.
..
...

아 제길 진자 20만원주고 15기가 살릴까보다 젠장(...;;)
Commented by 에로스 at 2008/02/01 21:45
허;; 4년;; 굉장히 오래쓰셨네요. 전 USB메모리라는게 뭔지도 모르다가 작년에 수업때문에 필요해서 하나 구입했는데 휴학을 하니 쓸 일이 없군요.
괜히 4기가짜리 샀나 ㅠ_ㅠ (내 2만원 흑흑)
Commented by 럭셜청풍 at 2008/02/01 22:08
현실이 아니라 컴퓨터를 하면서 자주 있었던 일 ( …)
USB 를 파일이라고 생각하면 저의 경험이 됩니다.
내문서에 있는줄 알았는데 C드라이브에 있었다던지...
Commented by NoSyu at 2008/02/02 08:05
/다크엘/
도전합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2/02 08:05
/あさぎり/
사실 저도 별 쓸모가.....
하지만 그 속에 공인인증서를 넣으니 의외로 쓸만하더라구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2/02 08:06
/imc84/
저런...
아픈 기억을 되살리게 했군요.ㅜㅜ

생활기스... 맞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2/02 08:14
/민트/
네.. 비매품입니다.^^

그보다 조침문이라...
저는 공부하지 않았기에 찾아보니.... 어렵네요.OTL...

어줍은 제 언어능력으로 살펴보니 바늘이 부러져 아쉬움을 표시하는 글인 듯싶습니다.
그녀는 이를 문학적으로 잘 적었군요.^^
전.. 그냥 주절거려요~ㅜㅜ
Commented by NoSyu at 2008/02/02 08:16
/Master-PGP/
네.. 추억의 물건이 사라진다는 건 아쉽습니다.

예전에 ys는 잘맞춰라는 게임을 양도해달라는 덧글을 읽고 그 집착을 느꼈으니까요.
http://nosyu.egloos.com/2632192

15기가 하드 속에 Master-PGP님의 추억이 잠들어있나봐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2/02 08:17
/에로스/
4년이 짦은 듯싶으면서도 생각외로 길다는 것을 느낍니다.
만약 국방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면 이번에 졸업해야하니까요.^^

있으면 쓸모가 없지만 없으면 불편한 것이 USB 메모리에요.
언젠가 쓰일 것이니 한탄하지 마세요.^^
(그런데 4기가에 2만원 밖에 안하는군요...OTL....)
Commented by NoSyu at 2008/02/02 08:18
/럭셜청풍/
그러고보니 저도 그런 적이 있습니다.
전 루트 디렉토리에 data라는 이름의 폴더로 파일을 저장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각 파티션마다 쓰는터라 후에는 어느 폴더에 자료를 넣었는지 기억이..;;;;;
Commented by 근영 at 2008/02/03 18:05
오우...4년이나 썼는데 되게 깨끗하네.

mp3를 usb 대용으로 쓰는데..용량이 1기가라서 노래랑 영어 테이프 넣으면 300메가 정도 남나..
노래도 좋아하는것 빼고는 다 지웠는데..
용량이 모잘라...
usb에 포터블 프로그램 넣고 다니면 편할텐데,,,
usb 군대 갔다와서 사야겠다..
가기 전에 컴터랑 24인치 모니터랑 싹 정리하고 가야지,,ㅋㅋ
30인치가 40만원이니...-_-; 11개월 전에 55만원 주고 샀는데 ㄷㄷ
Commented by NoSyu at 2008/02/04 07:54
/근영/
별로 굴릴 일은 없으니까...

1년 전 가격과 지금 가격이 11만원 정도 차이라면 괜찮구만..;;;;
난 mp3가 없어서 패스...^^
Commented by 근영 at 2008/02/04 20:18
아아...오해했구나..24인치를 55만원에 샀는데...지금 중고로 30만원 정도??
30인치 1년 전에는 100만원 넘었던걸로...26인치가 70만원 정도 였으니까...
지금은 30인치 40만원 기사 봤엉,,

http://www.thinkwise.co.kr/Buy_usb/Buy_Step_1.asp?Ver=2008&Edition=USB&BuyType=패키지&Pid=A11UM01001

이거 사려고 했는데...-_-;; mindmapclub 입력하면 89100원...
음...mfile에서 날짜 제한 해제 버전(http://mfile.co.kr/main/popup/bbs_info.php?idx=768536)을 받았다는,, 쿨럭
필요하면 말해. 대용량 메일로ㄱ
Commented by NoSyu at 2008/02/04 20:53
/근영/
뭐.. 하지만 그만큼 일찍 구입하여 남들과 다르게 썼으니 거기에 투자했다는 생각을 해야겠지..^^
나도 노트북 222만원 주고 구입했지만 그 덕분에 대부분 데탑인 기숙사에 몇 안되는 노트북 유저였지.
그리고 USB 메모리도 그 때 나 이외에 들고 다니는 학부생은 거의 못봤어.
대부분 '그런 것이 있냐?'라는 말을 하더군.

마인드맵 프로그램이네.
고맙지만 사양할게.
난 Freemind라는 freeware를 사용하거든.^^
Commented by 달룡.. at 2008/02/28 00:01
저도 얼마전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Nosyu 님은 해피앤딩이지만..저는 정말 잃어버렸습니다.
카메라 메모리 2 G 짜리를 어디에서 잃어버린지도 모르고 잃어버렸답니다..너무 아까워서..많이 아쉬워했습니다..그래서 지금은 그냥 있는 256Mb 짜리 넣어서 쓰고 있답니다..너무 허탈하더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2/28 09:23
/달룡../
저런... 달룡님은 결과가 좋지 않으셨군요.
카메라 메모리는 자신의 앨범과도 같으니 그것을 잃어버렸을 때 느낌 어느 정도 이해됩니다.
힘내세요.ㅜㅜ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