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6일
리눅스가 싫어질 때...
리눅스가 싫어질 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리눅스가 싫어질 때...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8/03/16 15:27 | in Linux | 덧글(12)










(아무래도 여러 사람이 쓸수록 개선의 여지가 높으니 말이죠)
수고하셨습니다.
그것이 참 어렵습니다.OTL...
좋은 프로그램도 많으나 배우기에는 너무 힘듭니다.;;;
제가 혼자 쓰는 표현으로 "삽질의 구간반복"이라고 하는데, 초창기 윈도95가 그 식겁할 성능과 기능과 안정성으로 많은 유저를 잡아가면서 만들어낸 지금의 완성도, 노하우, 인터페이스, 호환성, 구조, 인프라를 당장의 데스크톱 리눅스가 따라가기란 리눅스가 이만큼이나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어려운 일입니다. 출발점이 한참 다르니까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세계 (적어도) 수억 이상의 유저를 농락해... 빗대자면 삽질의 징검다리로 지금의 윈도를 만든 것처럼 데스크톱 리눅스 유저도 그만한 삽질이 축적되어야만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비애라면 리눅스가 소수라서 이전에, 아직도 많은 이들의 삽질을 채워넣어야만 한다는 것이 비애죠. 물론 유저가 늘어난다는 건 그만큼 삽질의 징검다리를 채워넣을 사람이 늘어나는 것입니다만...
대중의 인식은 내부적으로 뭐가 돌아가는지 조금도 신경쓸 계획이 없으며 나는 내 볼일만 끝나면 그만이라는 신앙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죠. 결국 골머리 썩던 사람만 계속 썩는거고요 orz 그래서 제가 요즘 리눅스로 부팅을 잘 안합니다 orz
가끔 리눅스 프로그램이 악성코드나 바이러스로 보입니다.
'자신을 지우려면 포멧을 하라.', '필요 없는 것은 초반부터 설치하지마라.'
제가 리눅스를 몰라서 그런거겠죠.-_-
imc84님도 경험하셨군요.
확실히 피드백이 많이 된 윈도우의 경우 점점 그 성능이나 유용성이 향상되지만,
리눅스는 확실히 그렇지 못한 감이 있는 듯....
저도 리눅스를 잘 쓰지 않지만, 코딩할 때는 확실히 편합니다.
(어쩌면 프로그래머들이 많이 썼기에 그 쪽이 편한지도....-_-)
네.. 윈도우가 킹왕짱입니다.^^;;;
이번에 페도라를 새로 설치해야겠으나 시디가 없습니다.OTL....
어느새 떠있는 리눅스 로그인화면. ;;;;
Dust님은 둘 다 되셨군요.^^
전 후자만 현재...OTL.....
아~ 1번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정말 열이 뻗죠. Avahi가 무슨 패키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라면 no-dep으로 Avahi-xxx.RPM만 지우겠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문제 생기면 해당 RPM을 추가해 주는 형식으로 하죠. ^^
그러고보니 마소 오피스 제품 파일이 많이 날라다니네요.
오픈오피스가 있지만 세세한 것까지는 같을 수가 없으니까요.;;;;
1번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거기다 이번에 말썽까지 피우니 새로 설치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리눅스는 잠시 꼴도 보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