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2일
잡다한 이야기 2008.03.22
잡다한 이야기 2008.03.22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잡다한 이야기 2008.03.22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8/03/22 19:40 | in Life | 덧글(10)










테일즈 위버는 전민희씨의 판타지 소설 "룬의 아이들"에 등장한 주연 캐릭터들과 일부 세계관을 빌어와 디자인한 게임입니다. 소설의 스토리와 크게 연관은 없어보여서 전 오베때 캐릭터도 다 안나왔을 때 잠깐 하고 말았죠. 뭔게임이든 유료화 이후 일정시간 안하면 재미없어 보이더군요.....
네.. 던파 합니다.^^
헉.. 만렙이라.. 대단하시네요.^^
전 아직도 45..ㅜㅜ
아.. 역시 룬의 아이들이 원작이 맞군요.
(하지만 아직 읽어보지 않았으니...;;;)
전에 무료화가 되었으니 다시 해보심이...^^
제 룸메도 함께 하는 던파죠.^^
소프트맥스가 이 게임에서 성공을 거뒀다면 오프라인 게임에서 온라인 게임으로 넘어가는 발판이 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답니다. 뭐, 유료화 이후로는 막장이라는 얘기가 많아서....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테일즈위버가 전민희 씨의 소설에서 따온 게 아니라, 테일즈 위버 게임이 존재하고, 소맥에서 전민희 씨에게 소설을 의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설과 게임이 안 맞아 들어가는 건 어느 정도 당연한 일입니다. (애초에 소설은 게임 설정에서 따온 별개 스토리니까요)
윈도우가 맛이 갔습니다.
하루 종일 재설치했습니다.
이상한 오류 또 발생(...)
재설치냐 아니면 될대로 되라냐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덕분에 공부는 한 자도 못했음)
그 게임이 막장 테크를 달렸군요.
그래도 정말 인기 많은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무료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환호하더군요.^^
아.. 원작이 아니라 의뢰였군요.
하지만 기본 세계관이 비슷하니 외전격이 되는 것인가요?^^
윈도우가 말썽이군요.
전 리눅스가 말썽인지라....ㅜㅜ
저도 이제 점점 한계가 보이기 시작합니다.OTL....ㅜㅜ
가끔 게임은 하고 싶은데 게임을 하자니 컴을 거의 새로 사야 되고
피방 가기는 싫고.. 나이 먹으니 게임신경(하고자하는)도 죽는 것 같고
애매하네요. ds도 요즘엔 충전하기 귀찮아서 안하고.. 팔아야되나...ㄱ-
조조전이 그렇게 고사양이었나요??(헉...)
사실 딜레마입니다.
게임을 하자니 구동시간이 오래걸리고, 피씨방은 가기 귀찮고, 게임 생각도 귀찮고...(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