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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 2008.03.29

1. 오늘 열심히 놀았습니다.

만화책을 보면서 하루 종일 뒹굴뒹굴 거렸네요.^^

이제 토요일은 뒹굴거리는 날이 되어가는 듯...;;;;

하지만 이제부터 시험기간이기에 며칠 간은 제대로 즐길 수 없을 듯싶어

한 번 미친듯이 놀아봤습니다.^^

 

 

2. 제발 이런 문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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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생에게 이런 문자 보내면 어쩌라는 말입니까?!!!

제발 봐주세요.OTL.....

 

 

3. 퀴즈 어렵습니다.

공학수학 퀴즈를 보고 느낀점.

'수강철회한 친구가 부럽다.'

'과연 학점이 어떻게 나올까?'

'휴우...'

ㅜㅜ

 

 

4. 노前대통령의 생일빵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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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skkulove.com/bbs/zboard.php?id=fb2008_1&no=65701)

참으로 잘 만든 합성이라 생각합니다.

 

 

5. 좋아하지만 무서운 것

바로 만두와 치킨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만두와 치킨입니다.

하지만 그 음식을 먹게되면 속이 안 좋아지고, 무릎이 아프거나 심장 부분이 아픕니다.

이번 달 식권이 다 되어 저녁으로 만두를 먹었는데 심장 부분이 따끔따끔하네요.;;;;

좋아하지만 가까이 할 수 없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ㅜㅜ

 

 

6. 왜 한 번 외워지지 않은 것은 다시 외워도 잊어먹는걸까?

최근 미적분을 다시 살펴보면서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수학을 하면서 제대로 외우지 못한 공식이

확률과 통계부분과 삼각함수 공식(2배각이니 반각이니 하는...)입니다.

그 두 가지를 외우지 못했는데 수시 면접에서 저와 관련된 문제가 나와 당황스럽더군요.

 

그 이후에 종종 쓰이기에 외우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해도 저 공식만은 외워지지 않았습니다.

다른 것은 잘 외워지는데 한 번 이상하게 외운 것은 왜 안되는 것일까요?

 

제가 헷갈리는 단어 중 하나가 world입니다.

언제 이를 느끼냐면 새로운 언어나 도구를 접했을 때

처음 하는 것이 'hello, world!'를 찍는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나 'hello, wolrd'인지 'hello, world!'인지 고민합니다.

(사실 이 글을 적으면서도 고민했습니다.OTL...)

 

왜 한 번 외워지지 않은 다시 도전을 하여도 잘 되지 않을까요?

이것이 '배운자가 가지고 있는 찌꺼기'인가요?OTL...

 

 

7.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기에 우리나라 사람은 안된다?

일제시대때 일본넘들이 조선넘들 근성이 남 잘되는 거 못 봐주는 아주 고약한 심성을

가지고 있는 걸 파악하고 문화정책이니 하며 이간질을 시킨 거 아시오 ?

미국 영국은 우리만큼 평등하지 않소이다 ...

영국은 귀족이 있고 미국도 다 부와 학벌이 세습되는 나라요 .

일본 또한 마찬가지 ...............

그넘의 평등주의 개영삼 개대중 개무현으로 내려오면서...

참 더 심해지니 한숨이 나올 지경이오 ..

이런 국민성 뜯어고치느라 박정희는 얼마나 어려웠을까 ...

잘난 넘은 잘난대로 인정해주고

못하는 넘은 못하는대로 끌어주는 사회가 바람직한 사회이오

- 한 학우의 글

 

저기에 제가 적은 글입니다.

여러분은 기득권에 속해있으십니까?

http://www.skkulove.com/bbs/zboard.php?id=fb2007_1&no=77391

기독대학생들에게

http://www.somyoung.com/sjboard/viewbody.php?code=pds&number=15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사실 이 얘기를 들으면서 궁금했던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1. 외국 애들은 안 아픈가?

2. 배가 아파서 성장한 것이 아닌가?

1번 질문은 우리나라에서만 나오는 말인가 하는 궁금증이고,

2번 질문은 1번 질문에 '예'라는 답변이 나왔을 때

그 긍정적인 측면도 생각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배가 아프다고 했지 뒈질지 자신도 땅을 살지는 얘기 안했으니까요.

- 제 덧글

 

이번 글은 후에 생각을 위해 백업한 것입니다.

 

 

8. 자주 쓰는 프로그램 목록

monaca님이 '자주 쓰는 프로그램 목록'이라는 글을 쓰셨습니다.

저는 시작에 자주 쓰는 프로그램 목록을 띄우지 않아 몰랐습니다만, 한 번 해보았습니다.

c10

1. Windows Live Writer

- 블로그 글을 쓸 때 쓰는 프로그램입죠.^^

2. 네이트온

- 친구들과 네이트온에서 대화를~

3. 엑스톡 탐색기

- 파일이 필요할 때~

4. AcroEdit

- 무료 편집기 프로그램~

5. 곰플레이어

- 애니메이션 감상 프로그램~(응?)

6. 메모장

- 메모리가 작은 간단한 편집기~

7. FileZilla

- FTP 서버 접속 시에 필요해요~

8. 네이버폰

- 집에 무료로 전화걸 때 쓰는 네이버폰~

막장 인생이군요.OTL....

by NoSyu | 2008/03/29 22:03 | in Lif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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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트 at 2008/03/30 09:39
7번 흠좀무 입니다. (덜덜덜)
Commented by NoSyu at 2008/03/30 19:09
/니트/
저도 무서워서 펌했습니다.^^;;;
Commented by 민트 at 2008/03/30 19:20
속이 안좋은 건 이해가 되는데 어째서 심장까지 아플까요..-_-??
혹시 농약 만두... ㄷㄷㄷㄷ
Commented by NoSyu at 2008/03/31 07:11
/민트/
저도 왜 아픈지 모르겠습니다.OTL....
그 유명한 농약 만두입니까?
(그러고보니 재료가 대부분 외국산이더군요.OTL....)
Commented by 엔시스 at 2008/04/03 06:32
'world' 가 잘 안외워지는군요..헷갈리는 것은 언제나 헷갈리게 마련입니다. 만약 이게 안외워지면 연상법 같은 것으로 생각해 보시죠...가장 알기 쉬운 단어가 또는 (or) 아니겠어요..그러니 중간에 또는 이 들어 간다...뭐 이런식으로 하면 ..다음부턴 월드 스펠링은 더블류(w) 또는 (or) ld 하면 기억날듯합니다.

미적분도 마찬가지로 안 외어질땐 그 모양이나 특이점등을 찾아 자신이 보는 순간 바로 연상되는 것을 찾아 적용하여 외우면 한번에 외워 질것 같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4/03 17:09
/엔시스/
연상법.. 그렇군요!!
world...
r과 l이 헷갈렸는데 or로 하니 쉽게 되는군요.^^
고맙습니다.ㅜㅜ

네.. 미적분의 경우 특이점을 찾아 외워야 하는데, 자꾸 그 전개되는 방법을 외우려고 하여서...ㅜㅜ
조언 고맙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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