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잡다한 이야기 2008.04.26
1. 시험 끝났습니다.
결과는...OTL.......
2. 'Plus+ ~ 내 기억속의 이름 ~'을 설치하였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게임 처음에 나오는 소녀는 과연 누구일까?
시험 공부를 하던 중 게임 음악을 듣고 있을 때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그 궁금증을 풀고자 시험이 끝난 후 설치하였습니다.

주인공의 어렸을 때 얘기가 나오고,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음악이 나오더군요.^^
이런 류는 이야기를 읽는듯한 게임방식이라 좋아합니다.
하지만 플레이 중 에러가 나는 바람에 그간 이야기가 싹 날아갔습니다.
갑자기 힘이 쭈욱 빠지더군요.OTL....
패치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구하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플레이는 포기하고 음악에 집중하였습니다.

메뉴를 보니 '추억의 오르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클릭하여보니 캐릭터 세 명이 나와 음악이 흐르면 동작이 바뀌어
마치 춤을 추는 것처럼 보입니다.^^
여기서 음악들의 제목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올렸던 '플러스+ 내 기억속의 이름 OST'의 제목이 ANTI MEMORISE네요.^^
(이제 알게 되었으니 제목을 바꿨습니다.)
3. 약이 나올 것을 알려주는 문자

시험 공부 중 위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저 병원은 30분 후에 약이 나온다고 문자를 보내는군요.
과연 어떤 체계로 병원이 운영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 날 진료를 받고 잠시 기다린 후에 바로 약을 받는 시스템인가요??
여튼 잘못 온 문자 하나에 잠시 고민하였습니다.^^;;;
(그러고보니 '다린'이 아니라 '달인' 아닌가요?)
4. 나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잠이 너무 와요.ㅜㅜ)
일단 잠을 잔 다음에 후에 글을 적겠습니다.^^;;;
# by | 2008/04/26 01:14 | in Life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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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소식을 듣지 못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홈페이지를 가보니 2004년 9월에 게임발매예정이라 적혀있네요..
심심풀이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게임이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씨디는 요것 밖에 안 남아잇고..딱히 할 게임도 없고..
예전에 짐 정리 하면서 번들 게임씨디를 너무 많이 버렸어요..
3. '달인'이 맞습니다. 요즘 보면 영어보다 국어 맞춤법 교육을 먼저 제대로 실시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린'은 '옷을 다린다'에 쓰이죠.
오... 문명2...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하였지만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게임 중 하나...OTL....
저도 기숙사로 오면서 게임시디를 전혀 챙기지 않았더니 멍...합니다.^^;;;
루크님은 스카드잼을 구입하셨군요.^^
그러고보니 프로그래머가 사망하였기에 프리헌팅이 완성되지 못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런 얘기가 떠올랐습니다.
'메뉴얼을 철저히 적으세요. 그래야 여러분이 회사를 나가도 다음 사람이 편합니다.'(응?))
'달인'이 역시 맞군요.
설마 병원에서 맞춤법 검사도 하지 않고 단체로 문자를 보내겠나 생각했습니다만....
그렇군요.(응?)
아.. 그렇게 되는군요.^^
종이를 반듯하게 펴서 고객님께 드립니다?
서비스 정신이 투철하네요.;;;;^^;;;
그렇군요. 매우 중요한 사례이군요.(아닌가요?;;)
미연시....인 듯...^^
미소녀가 나오는 연애 시뮬레이션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