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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 ≒ 어렸을 때 가졌던 꿈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 ≒ 어렸을 때 가졌던 꿈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518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 ≒ 어렸을 때 가졌던 꿈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518

by NoSyu | 2008/05/17 22:25 | in Promise | 핑백(2) | 덧글(13)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5/17 22:29

... 07/10/22 넘어졌음에도 하는 말은 ごめんなさい''2007/10/22 여러 생각을 하면서 걸어간 철학의 길(哲學の道)''잘못을 지적하면 고마워 해야 한다.''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 ≒ 어렸을 때 가졌던 꿈' ... 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8/25 20:48

... p; 마지막으로 해당 강의와 책에 대해 제가 적은 글을 소개하는 것으로 'The LAST LECTURE - 마지막 강의' 렛츠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 ≒ 어렸을 때 가졌던 꿈' '렛츠리뷰 - 마지막 강의 책 받았습니다.' PS 랜디 포시 교수는 2008년 7월 25일 자택에서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이 ... more

Commented by 니트 at 2008/05/17 22:31
저는 아마 우주선에 탄다던가 만든다던가 뭐 그런 거였지요...
Commented by L_Psyfer at 2008/05/18 02:23
전 세계 정복이었죠. 물론 지금도 여전히 갈구하고 있습니다(웃음)
다소 작은 꿈으론 게임 제작, 그것도 혼자서 정말 내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드는건데 최소한 지금은 조금씩 그 목표로 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학교 생활이나 그런게 여러모로 힘들지만 그만큼 자잘한 성공의 경험들이 그걸 이뤘을때 기쁨이 얼마나 클지 이야기 해주니 쉽게 포기할수 없네요.
정말, 전공과 목표가 나름 일치하니 전 충분히 즐겁게 사는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환자 at 2008/05/18 10:50
전 요즘에, 아니 바로 어제 찾은 것 같습니다. 가슴이 벅찹니다. 이제 외길을 가고 싶어요. 일단 마지막 대학 4학년만 끝내면.....!
Commented by NoSyu at 2008/05/18 12:42
/니트/
우주.. 그러고보니 저도 그에 관련한 꿈을 가진 듯싶습니다.
제가 본 책 중에 상상도로 명왕성에서 바라본 태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명왕성에서 바라본 태양이란 어떤 것인가 궁금하였습니다.^^
이제는 행성이 아니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5/18 12:44
/루크/
언제나 루크님의 덧글을 통해 제 생각이 확장되어감을 느낍니다.
이 점 고맙습니다.
사실 저도 복학을 하니 정신이 없어 제대로 된 글과 답덧글을 적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점 죄송합니다.ㅜㅜ
방학 때 좀 더 심오있게 얘기를 나눠주신다면 정말 고맙겠습니다.^^ㅜㅜ

네.. 전 현재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것과 지금 하고 싶은 것이 겹쳐지는 일이 많아 어렵습니다.ㅜㅜ
Commented by NoSyu at 2008/05/18 12:47
/L_Psyfer/
세계 정복입니까??ㄷㄷ
그럼 전 악의 무리를 무찌르는 정의의 용사...(응?)

게임 제작이 꿈이시군요.
전 게임을 재미있게 즐겼지만 그것이 게임 제작으로는 발전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제가 본문에 적지 않은 그 꿈이 무엇을 만드는 것이기에 생각하지 않은 것인 듯싶습니다.;;;

전공과 목표가 일치되어 나아간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전 맞는 듯싶으면서도 아닌 듯싶어 혼란스럽기 때문입니다.ㅜㅜ
Commented by NoSyu at 2008/05/18 12:51
/환자/
찾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블로그를 보니 도민체전에 참여하셨다는데 그 쪽과 관련되어 있습니까?

그보다 이번 학년에 4학년 되시는군요.
(선배님이시군요... 굽실굽실...)

저도 좀 더 명확한 것을 대학 졸업 전까지는 꼭 찾고 싶습니다.ㅜㅜ
Commented by 환자 at 2008/05/18 14:27
NoSyu / 네.. 시 대표로 참가했습니다. 25세 까지만 해도 제가 먹물인생인줄 알았는데, 27세가 되어 운동에서 인생을 느끼다니 참 삶이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부턴 이 일을 하는데 찾아올 제약들을 제거하는데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NoSyu 님께도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
Commented by NoSyu at 2008/05/18 19:31
/환자/
와우.. 시 대표라니... 대단하십니다.
먹물인생에서 운동인생으로 바뀌셨군요.
저도 과연 그러한 바뀜이 일어날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인생 80이라면 이제 3/10에 도달하였기에
아직 남아있는 7이라는 시간에는 변화가 찾아오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Commented by codebook at 2008/05/19 10:09
음~ 저의 어릴적 꿈은 물리학자 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생물학자이군요.
어쨌던 연구자의 길을 걷고는 있으니 절반은 성공인건가요? ^^
Commented by NoSyu at 2008/05/19 19:15
/codebook/
와우.. 저도 고딩 때 잠시나마 물리학자의 꿈을 꾸었습니다.
하지만 길이 다름을 알았기에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OTL....
연구자의 길이니 절반 그 이상의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물리학자나 생물학자나 똑같은 과학자 아니겠습니까?^^;;;;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8/05/20 04:46
큰일났습니다 NoSyu님...
방금 전에 검색으로 우연히 발견한 학과 후배 블로그에도 NoSyu님께서 찍으신 사진이 있었습니다. 대학 축제에 대한 포스팅으로 기억합니다만...
어쨌든 너무 놀랐습니다; 이미 곳곳으로 퍼진 듯 합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5/20 07:11
/아르핀/
아.... 이전 글에 올린 그 사진인가요?
(사실 이래서 한 페이지에 글 두 개 올리는 것을 싫어했습니다.OTL...)
한 번 쫘악 퍼진 것은 어쩔 수 없죠.^^;;;
제 이름 안 지우고 사용한 것이 고맙네요.;;;;
(그러고보니 요즘 리퍼러에 nosyu라는 검색어가 보이더만...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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