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4일
08년 6월 생각만 하고 있는 나를 기록한다.
지금 한참 이슈인 것에 공감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 행사에 전혀 참여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명 So Cool...인 듯싶습니다.
이는 손자가 젊었을 때 했던 생각에 공감한다는 핑계로 행하지 않는 듯싶습니다.
그렇기에 누구처럼 44년 후에 생각이 180도 바뀌고 싶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 '청와대 '진격 투쟁' 배후에 있던 청년 이명박')
따라서 이 블로그에 저의 생각들을 남겨
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기록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즉, 이 블로그의 궁극적인 독자는 미래의 저 자신입니다.


이번에 받은 장학금의 1%입니다.
원래 10%를 기부하기로 하고 1%는 매년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원래 굶주림을 해결하는 곳에 쓰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목마름도 해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현재의 저는...
미국 쇠고기 재협상을 지지합니다.
한미 FTA는 찬성도 반대도 하지 않습니다.
평화적인 시위에 찬성합니다.
폭력적인 진압에 반대합니다.
위헌인 집시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 by | 2008/06/04 15:40 | in Life | 트랙백 | 핑백(2)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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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22 여러 생각을 하면서 걸어간 철학의 길(哲學の道)''잘못을 지적하면 고마워 해야 한다.''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 ≒ 어렸을 때 가졌던 꿈''08년 6월 생각만 하고 있는 나를 기록한다.' ... more
... 니다.^^ 좀 더 명확한 광고시안은 이미 올렸습니다. '뜻을 함께하는 성균인 신문광고' 그리고 저 역시 이번 일을 잊지 않고자 모금에 참여하였습니다. '08년 6월 생각만 하고 있는 나를 기록한다.' 이번 광고를 기획하고 진행한 학우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아직 일은 끝나지 않은 듯싶습니다. 어제 광화문에 나타난 명박산성 ... more
지금 이것도 뜻을 모아 한다고 하더군요.
이제는 패러다임이 위에서 밑으로가 아닌 여러 명이 모여 쌓아 올리는 시대인 듯싶습니다.
오늘 글 하나를 보았는데 이번 집회를 위키와 비교한 글이 있더군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링크는 찾지 못해서..ㅜ)
어떤 방식이든 자기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참여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은 머릿수 채우러 갑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십니다.ㅜㅜ
비도 오는데 몸 조심하세요.
동참했답니다.
거리가 멀어서 함께할수가 없는게 안타까울 뿐이에요.
전 가깝지만......OTL.......ㅜㅜ
그리고 이제 이 생각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는 44년 이전과 이후가 변하였다는 것을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