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4일
08년 6월 생각만 하고 있는 나를 기록한다.
08년 6월 생각만 하고 있는 나를 기록한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08년 6월 생각만 하고 있는 나를 기록한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8/06/04 15:40 | in Life | 핑백(2) | 덧글(8)










... ''2007/10/22 여러 생각을 하면서 걸어간 철학의 길(哲學の道)''잘못을 지적하면 고마워 해야 한다.''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 ≒ 어렸을 때 가졌던 꿈''08년 6월 생각만 하고 있는 나를 기록한다.' ... more
... 니다.^^ 좀 더 명확한 광고시안은 이미 올렸습니다. '뜻을 함께하는 성균인 신문광고' 그리고 저 역시 이번 일을 잊지 않고자 모금에 참여하였습니다. '08년 6월 생각만 하고 있는 나를 기록한다.' 이번 광고를 기획하고 진행한 학우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아직 일은 끝나지 않은 듯싶습니다. 어제 광화문에 나타난 명박산성 ... more
지금 이것도 뜻을 모아 한다고 하더군요.
이제는 패러다임이 위에서 밑으로가 아닌 여러 명이 모여 쌓아 올리는 시대인 듯싶습니다.
오늘 글 하나를 보았는데 이번 집회를 위키와 비교한 글이 있더군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링크는 찾지 못해서..ㅜ)
어떤 방식이든 자기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참여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은 머릿수 채우러 갑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십니다.ㅜㅜ
비도 오는데 몸 조심하세요.
동참했답니다.
거리가 멀어서 함께할수가 없는게 안타까울 뿐이에요.
전 가깝지만......OTL.......ㅜㅜ
그리고 이제 이 생각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는 44년 이전과 이후가 변하였다는 것을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