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1일
2008년 6월 11일 경향신문에 실린 성균관대 성균인의 광고
2008년 6월 11일 경향신문에 실린 성균관대 성균인의 광고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2008년 6월 11일 경향신문에 실린 성균관대 성균인의 광고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8/06/11 12:35 | in Life | 핑백(1) | 덧글(10)










... 음으로 다음의 힘을 빌리겠습니다. 6월 11일에 부쩍 올랐네요. 살펴보니 이 둘이 방문자를 불렀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 해킹? 아니면 또 다른 산성?' '2008년 6월 11일 경향신문에 실린 성균관대 성균인의 광고' 인기 페이지를 살펴보았습니다. 3993533은 신음소리이군요.;;;; 2747010은 DOS와 USB의 조합이죠.^^ 4426291은 ... more
저 역시 충분히 자랑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한겨레에 하니까 경향 쪽에서도 해달라고 연락이 왔다는 얘기도 있고...
신문사 사정이 어려운 건 알지만,
자발적인 광고에 대해서 그런 식의 요청을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요?
한겨레에 대해서도 마냥 좋게 볼 수 없는 글들이 있어서
(이오공감에 올라온 것도 하나의 예가 될 듯)
비교적 잘 알지 못하는 경향 쪽을 심적으로(즉,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방법으로)
응원하는 중입니다.
아.. 이번 광고의 경우 광고를 진행한 학우가 한겨레와 경향에 광고비를 물었습니다.
그 정보를 게시판에 올렸던데 경향이 한겨레보다 가격이 낮았습니다.
그렇게 정보만 물어본 후 모금활동을 하였는데 생각 외로 빠르게 모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걱정했으나
다행히 조금 싼 가격인 경향에서 더 싸게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경향신문 사장이 우리학교 출신이라는...;;;)
그렇게 경향에 광고를 하기로 결정한 후에
한겨레에서 '왜 우리에는 광고 안 넣어주나요?' 전화가 왔답니다.
가격 문의 전화 한 통만 한터라 난감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겨레는 용팔이인가 하는 얘기가...
손님. 가격만 묻고 그냥 가시면 안되죠. 얼마까지 알아보시고 오셨어요?;;;;)
전에 조중동문네에 대한 얘기를 들으면서 한겨레 역시 성향이 다를 뿐
행동에서는 비슷한 점이 보여 실망을 했습니다.
(오마이뉴스도 비슷하죠.)
하지만 경향의 경우 기자들이 뽑은 객관적인 신문이라고 하더군요.
저 역시 그 때부터 경향에 대해 좋게 평가하였습니다.^^
처음에 한겨례 구독할까 하다가 넷상에 보니까
이제 한겨례도 예전 같지 않게 많이 치우쳤다는 글을보고
저 역시 루크님처럼 오히려 무명의 경향을 구독하게 되었습니다.
어떤가요? 괜찮은가요???
네.. 한겨레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ㅜ
저희 집도 경향을 추진하려다가 20년 가까이 아버지가 보고 계시는 부산일보를 계속 보기로 하였습니다.
부산일보의 재단이 정치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그나마 괜찮은 신문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겨례보다 재정이 더 어렵고..
음..그냥 전체적으론 괜찮습니다. 정부가 못하는 일에는
비판이나 비난도 속시원하게 하고..오늘 유일하게
영국,스페인 쇠고기가 EU FTA시 들어올 수 있다는 기사도 나왔고...
부산일보는 저는 주로 헬스장에서 보는데
저희집은 제가 어렸을때 사실 국제신문을 보았죠.
근데 국제신문은 그냥 그런 것 같아요;;
부산일보는 가끔 봐서 평가하기가 좀 그렇군요.
그 동네는 사망자가 더 많았으니...;;;;
부산일보는 예전에 만평이 아주 재미있었으나 그 분이 해고당하셔서 호감도가 하락...
재단의 힘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ㅜ
좀 안 좋은 얘길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일방적인 여론몰이랄까요?
지역색을 부추긴다는 얘기였는데요,
기억이 정확하지 않은 게 아쉽네요.
지역색도 그 중 하나겠네요.
부산일보를 읽으면서 딱히 그런 느낌을 받지 못했지만,
아무래도 적은 지면에 지역 내용을 많이 적으니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에는 소홀히 할 수 밖에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