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2008년 6월 11일 경향신문에 실린 성균관대 성균인의 광고

2008년 6월 11일 경향신문에 실린 성균관대 성균인의 광고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537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2008년 6월 11일 경향신문에 실린 성균관대 성균인의 광고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537

by NoSyu | 2008/06/11 12:35 | in Life | 핑백(1) | 덧글(10)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7/01 21:15

... 음으로 다음의 힘을 빌리겠습니다. 6월 11일에 부쩍 올랐네요. 살펴보니 이 둘이 방문자를 불렀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 해킹? 아니면 또 다른 산성?' '2008년 6월 11일 경향신문에 실린 성균관대 성균인의 광고' 인기 페이지를 살펴보았습니다. 3993533은 신음소리이군요.;;;; 2747010은 DOS와 USB의 조합이죠.^^ 4426291은 ... more

Commented at 2008/06/11 17: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6/11 20:35
반갑습니다.
저 역시 충분히 자랑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루크 at 2008/06/11 18:14
요즘 보면 한겨레랑 경향이 광고를 두고 수주경쟁을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한겨레에 하니까 경향 쪽에서도 해달라고 연락이 왔다는 얘기도 있고...
신문사 사정이 어려운 건 알지만,
자발적인 광고에 대해서 그런 식의 요청을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요?

한겨레에 대해서도 마냥 좋게 볼 수 없는 글들이 있어서
(이오공감에 올라온 것도 하나의 예가 될 듯)
비교적 잘 알지 못하는 경향 쪽을 심적으로(즉,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방법으로)
응원하는 중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6/11 20:41
그런 일이 있군요.^^;;

아.. 이번 광고의 경우 광고를 진행한 학우가 한겨레와 경향에 광고비를 물었습니다.
그 정보를 게시판에 올렸던데 경향이 한겨레보다 가격이 낮았습니다.
그렇게 정보만 물어본 후 모금활동을 하였는데 생각 외로 빠르게 모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걱정했으나
다행히 조금 싼 가격인 경향에서 더 싸게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경향신문 사장이 우리학교 출신이라는...;;;)

그렇게 경향에 광고를 하기로 결정한 후에
한겨레에서 '왜 우리에는 광고 안 넣어주나요?' 전화가 왔답니다.
가격 문의 전화 한 통만 한터라 난감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겨레는 용팔이인가 하는 얘기가...
손님. 가격만 묻고 그냥 가시면 안되죠. 얼마까지 알아보시고 오셨어요?;;;;)

전에 조중동문네에 대한 얘기를 들으면서 한겨레 역시 성향이 다를 뿐
행동에서는 비슷한 점이 보여 실망을 했습니다.
(오마이뉴스도 비슷하죠.)
하지만 경향의 경우 기자들이 뽑은 객관적인 신문이라고 하더군요.
저 역시 그 때부터 경향에 대해 좋게 평가하였습니다.^^
Commented by 민트 at 2008/06/11 18:51
저는 요즘 경향 구독하기 떄문에 광고는 보았습니다.
처음에 한겨례 구독할까 하다가 넷상에 보니까
이제 한겨례도 예전 같지 않게 많이 치우쳤다는 글을보고
저 역시 루크님처럼 오히려 무명의 경향을 구독하게 되었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6/11 20:43
오... 민트님이 먼저 보셨네요.^^
어떤가요? 괜찮은가요???

네.. 한겨레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ㅜ
저희 집도 경향을 추진하려다가 20년 가까이 아버지가 보고 계시는 부산일보를 계속 보기로 하였습니다.
부산일보의 재단이 정치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그나마 괜찮은 신문이라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민트 at 2008/06/11 23:44
경향도 역시 한겨례와 같이 진보쪽에 서있는 신문이고
제가 알기로는 한겨례보다 재정이 더 어렵고..
음..그냥 전체적으론 괜찮습니다. 정부가 못하는 일에는
비판이나 비난도 속시원하게 하고..오늘 유일하게
영국,스페인 쇠고기가 EU FTA시 들어올 수 있다는 기사도 나왔고...

부산일보는 저는 주로 헬스장에서 보는데
저희집은 제가 어렸을때 사실 국제신문을 보았죠.
근데 국제신문은 그냥 그런 것 같아요;;
부산일보는 가끔 봐서 평가하기가 좀 그렇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6/12 08:55
그러고보니 EU와 FTA도 깜박하고 있었네요.
그 동네는 사망자가 더 많았으니...;;;;

부산일보는 예전에 만평이 아주 재미있었으나 그 분이 해고당하셔서 호감도가 하락...
재단의 힘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ㅜ
Commented by 루크 at 2008/06/12 01:03
지역에서만 유통되는 신문에 관해서였나
좀 안 좋은 얘길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일방적인 여론몰이랄까요?
지역색을 부추긴다는 얘기였는데요,
기억이 정확하지 않은 게 아쉽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6/12 08:56
아무래도 그 지역의 유지(?)들에게서 돈을 얻으니 편향적이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색도 그 중 하나겠네요.
부산일보를 읽으면서 딱히 그런 느낌을 받지 못했지만,
아무래도 적은 지면에 지역 내용을 많이 적으니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에는 소홀히 할 수 밖에 없을 듯...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