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황당한 꿈 016(되살아난 할아버지)

황당한 꿈 016(되살아난 할아버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541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황당한 꿈 016(되살아난 할아버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541

by NoSyu | 2008/06/16 06:57 | ------in Dream------ | 덧글(4)

Commented by L_Psyfer at 2008/06/16 07:58
꿈은 재미있습니다. 특히 심리학을 배운 이후에 어느정도 스스로에 대한 꿈의 분석이 가능해지면 더욱.
아마, 꿈의 발단은 심리학 입문 토론이 맞을 겁니다만, 꿈이 전하는 메세지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연결될겁니다. 꿈의 메인스토리는 거의 절대적으로 중심되는 심상이 아닙니다.

두 장례식이 겹친게 그냥 최근에 겪은 장례식이기 때문일까요? 다른 접점이 있는게 아닐까요? 왜 '우체국'에서 '집'으로 '편지'를 보낼까요? 왜 '보안'이 철저한 '엘레베이터'일까요? 옛건물의 특징이 왜 50년이상된 건물의 느낌일까요?

음; 묘하게 흥분한것 같습니다만, 의외로 그런식으로 왜 그런가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면 지금 자신의 고민, 솔직한 심정같은것을 알수있습니다. 사실, 내가 그럴리 없어 라는 편견만 버리면 자신의 꿈을 분석하기엔 자기 자신만한 존재가 없으니까요.
-시험은 11시부터 이산수학...OTL
Commented by NoSyu at 2008/06/16 11:31
네.. 꿈은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자주 기억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ㅜㅜ

사실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꿈을 해석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저는 할 줄 모르니 미래의 제가 해주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꿈과 관련해서 일을 경험할테니까요.^^
(거기에 더 똑똑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제 생각에는 현재 기말고사라는 스트레스가 꿈을 기억하게 만든 듯싶습니다.
대체로 시험 기간에 꿈을 기억하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1학년 때 정말 꿈을 자주 기억했습니다.
특히 1학기에 그것이 집중적이었는데 아마 새로운 환경이라는 것이 스트레스였나봅니다.^^
(물론 즐거운 스트레스였을겁니다.)

경험한다는 것은 즉 꿈이란 미래를 예지한다고 믿는다는 뜻인 듯싶습니다.;;
하지만 뭐라할까요...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06년 12월 12일에 꿈을 하나 꾸었습니다.
http://nosyu.egloos.com/2856234
그리고 06년 12월 13일에 충격적인 일을 경험하였습니다.
http://nosyu.egloos.com/2862675

이것 때문에 비과학적인 이 가설을 조금이나마 지지하고 있는 듯싶습니다.^^;;

11시부터 시험이라면 지금 한참 문제를 풀고 계시겠네요.
시험 잘 치시길...
Commented by 루크 at 2008/06/16 18:16
시험 치고 왔습니다(... 지.못.미 기말시험)
Commented by NoSyu at 2008/06/17 18:51
시험 완수하셨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 아직 4개 남았습니다.OTL...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