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6일
황당한 꿈 016(되살아난 할아버지)
황당한 꿈 016(되살아난 할아버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황당한 꿈 016(되살아난 할아버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8/06/16 06:57 | ------in Dream------ | 덧글(4)










아마, 꿈의 발단은 심리학 입문 토론이 맞을 겁니다만, 꿈이 전하는 메세지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연결될겁니다. 꿈의 메인스토리는 거의 절대적으로 중심되는 심상이 아닙니다.
두 장례식이 겹친게 그냥 최근에 겪은 장례식이기 때문일까요? 다른 접점이 있는게 아닐까요? 왜 '우체국'에서 '집'으로 '편지'를 보낼까요? 왜 '보안'이 철저한 '엘레베이터'일까요? 옛건물의 특징이 왜 50년이상된 건물의 느낌일까요?
음; 묘하게 흥분한것 같습니다만, 의외로 그런식으로 왜 그런가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면 지금 자신의 고민, 솔직한 심정같은것을 알수있습니다. 사실, 내가 그럴리 없어 라는 편견만 버리면 자신의 꿈을 분석하기엔 자기 자신만한 존재가 없으니까요.
-시험은 11시부터 이산수학...OTL
하지만 자주 기억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ㅜㅜ
사실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꿈을 해석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저는 할 줄 모르니 미래의 제가 해주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꿈과 관련해서 일을 경험할테니까요.^^
(거기에 더 똑똑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제 생각에는 현재 기말고사라는 스트레스가 꿈을 기억하게 만든 듯싶습니다.
대체로 시험 기간에 꿈을 기억하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1학년 때 정말 꿈을 자주 기억했습니다.
특히 1학기에 그것이 집중적이었는데 아마 새로운 환경이라는 것이 스트레스였나봅니다.^^
(물론 즐거운 스트레스였을겁니다.)
경험한다는 것은 즉 꿈이란 미래를 예지한다고 믿는다는 뜻인 듯싶습니다.;;
하지만 뭐라할까요...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06년 12월 12일에 꿈을 하나 꾸었습니다.
http://nosyu.egloos.com/2856234
그리고 06년 12월 13일에 충격적인 일을 경험하였습니다.
http://nosyu.egloos.com/2862675
이것 때문에 비과학적인 이 가설을 조금이나마 지지하고 있는 듯싶습니다.^^;;
11시부터 시험이라면 지금 한참 문제를 풀고 계시겠네요.
시험 잘 치시길...
전 아직 4개 남았습니다.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