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자전거 안장봉 교체~ & 자전거 오프라인 매장은 원래 그런가?
자전거 안장봉 교체~ & 자전거 오프라인 매장은 원래 그런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전거 안장봉 교체~ & 자전거 오프라인 매장은 원래 그런가?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8/07/05 23:09 | in Life | 덧글(4)










확률 상 독립적으로 일어난 사건(?)이 두 번 일어나는 것은 낮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거하고 상관없나요?^^;;;)
중고 부품도 부품이지만 손님과 얘기하기 싫어하는 태도에 황당했습니다.
사실 친절이라는 것도 그리 바라지 않는 것이
흔히 친절이라면 거대 기업 상담원과 통화할 때의 태도를 생각하는 듯싶습니다.
분명 그건 친절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보다는 신뢰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말로 전달할 수 밖에 없는 전화상에서는 말을 친절히 해야 신뢰감을 얻지만
직접 사람과 사람이 만나 얘기하는 경우에는 행동으로도 충분히 신뢰감을 줄 수 있음에도
그러지 않고 '빨리 가라'라는 태도에 당황했습니다.;;;;
어렵습니다.OTL....
터잡고 배짱장사를 해 온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계속 자전거를
새로 구입하는 대학생&동네 주민이 있을테니까요...
꼭 학교 앞에는 그런 업자가 있나봅니다.
불친절한 문방구 아저씨, 분식집 아줌마, 책방 주인 등등
학교 앞에 한군데씩은 꼭 그런 사람이 있었던 듯...
걍 상종 말고 널리널리 입소문 내주세요.
네.. 그러고보니 언제나 새로운 손님이 오기에 한 번에 돈을 벌자는 속셈인 듯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정말 답답하고 짜증이 나더군요.;;;
사실 학교 게시판을 보면 특정 식당의 이름이 자주 올라옵니다.
제일 문제인 것이 카드를 받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언제나 주인과 싸운다고 하는데
이상한 점은 왜 그 곳을 계속가는가입니다.
그 때 나온 결론이
'게시판에 말이 오가도 많은 학생들에게 전달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로 나온 듯싶습니다.
그럼 점에서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