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V3, 윈도우 서비스팩 3에서 문제 일으키다.

V3, 윈도우 서비스팩 3에서 문제 일으키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587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V3, 윈도우 서비스팩 3에서 문제 일으키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587

by NoSyu | 2008/07/11 09:58 | in Windows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4)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 at 2008/07/11 11:26

제목 : 안철수硏 쑥대밭 만든 ‘Infactlsass’가 뭐..
안철수연구소가 난리가 났습니다. 기사나 공지사항으로 잘 알려져 있으니 아래 공지만으로 대강의 내용을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요점인 즉 윈도 운영(보안 로그인)에 필수적인 lsass.exe를 바이러스로 오인, 강제 삭제하는 일이 발생한 것이죠. <공지사항>안녕하십니까. 안철수연구소입니다. 금일(7/10) 배포된 빛자루 엔진에서 특정 파일을 악성코드로 잘못......more

Linked at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 at 2008/08/03 00:57

... 데 그것을 다 읽었다는 뜻인지, 아니면 단순히 봇이 한 번 쓸고 지나간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기페이지는 여전히 메인이 1위네요. 4480709는 'V3, 윈도우 서비스팩 3에서 문제 일으키다.'입니다. 해당 페이지가 그렇게 인기가 많은 줄 몰랐네요.^^;;; 일단 저 사건은 종료가 된 듯싶지만, 피해 보상등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more

Commented by 니트 at 2008/07/11 10:25
단단히 일 저질렀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7/11 20:57
네.. 일 제대로 지른 듯....;;;;
백신 -> 바이러스로 둔갑하는 최고의 사건...
Commented by ChangMLee at 2008/07/11 10:41
안녕하세요, 안철수연구소입니다. 우선 이번 건으로 고객님들께 큰 불편을 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현재 MS 윈도우 XP의 서비스팩 3를 사용하시다가 부팅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 고객분들을 위해 복구 CD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습니다.

직접 CD를 구워 처리하실 수 있도록 ISO 형태로 배포가 되고 있으며, 또한 직접 CD 제작이 어려운 고객분들을 위해 전달해 드리고자 저희 직원들이 철야를 하면서 수천장의 CD를 굽고 있습니다.

부팅에 문제가 있는 고객분들께서는 1588-3094, 1588-3096, 2186-3095, 2186-6000 이상 4개의 번호로 전화를 주시거나 안랩닷컴 (http://www.ahnlab.com) 에 있는 복구CD 신청 게시판에 글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고객님께 심한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 드리며, 전직원이 비상체제에 돌입하여 최선을 다해 고객님의 불편을 최소화시켜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랩닷컴 공지사항 : http://kr.ahnlab.com/info/noticeView.ahn?num=50069157

빛자루닷컴 공지사항 : http://www.vitzaru.com/bluebelt_customer/custom_news.do?svccode=vc1001&cont
Commented by NoSyu at 2008/07/11 20:58
반갑습니다... 라고 하지만 다른 곳에서도 같은 글이 적혀있으니 스팸이겠죠.^^;;;;
(다른 점은 봇이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
혹시 기계였다면 그 기술이 상당히 궁금..;;;;)

여하튼 빠른 대처는 대단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즉각 링크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Commented by ChangMLee at 2008/07/12 13:27
저 봇 아닙니다.TT
다시한번 피해를 입으신 분들 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피해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7/13 09:33
앗.. 죄송합니다.
앞에 답글에도 적었지만 같은 글이 Copy & Paste로 곳곳에 적혀지기에 '봇'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스팸 덧글 혹은 봇이 그런 식으로 운영되기에 그러하였습니다.
이 점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났네요.
이번 사건으로 과연 안철수연구소가 얼마나 비상사태에 대비되어있는가도 측정해야할 듯싶네요.
백신의 오진으로 컴퓨터를 고장내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 황당하지만....)
최고의 악성 바이러스가 나돌아 우리나라 컴퓨터 세상이 마비가 되었을 때
과연 얼마나 빠르게 복구에 참여하는지 측정하는 계기가 되겠네요.
서비스센터를 보니 많은 듯싶지만 조금은 모자란 듯싶네요.
특히 경북과 경기 지방은 너무 적네요.
경기 사람은 무조건 서울로 가야하는건지...;;;;;
거기에 비해 강원도는 엄청 많네요.^^;;;;
여하튼 여기에 대해 분석 자료가 나오면 재미있겠네요.^^
Commented by 떠돌 at 2008/07/11 14:59
지금 난리가 났더군요...ㄷㄷㄷ 안랩 이번에 아주 신뢰도에 큰 지장을 입지 싶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7/11 20:59
네.. AhnLab 신뢰도 하락에 치명적일 듯...
아니되는 말로 'AhnLab에서 마음만 먹으면 우리나라 PC 고장낼 수 있다.'라는 것이 증명되었으니까요.;;;;
Commented by 이즈데드 at 2008/07/11 18:36
지금 저의 안랩비화를 만화화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어흑...
Commented by NoSyu at 2008/07/11 20:59
반갑습니다.
이번에 이 일로 고생이 많으신 듯....
만화까지...ㄷㄷ
기대는 되지만, 그래도 고생에 비하면야...ㅜ
Commented by 에로스 at 2008/07/12 05:39
95년부터 백신은 v3만 쓰고 있는데 이런일이 터지니 살짝 실망입니다. 물론 저는 xp 서비스팩3가 아니고 서비스팩 2여서 상관은 없지만요. 예전에 성공시대? 뭐 그런 프로그램있잖아요. MBC에서 했던 프로그램같은데... 거기서 안철수씨편을 감명깊게봐서 더욱더 안랩의 제품만 써왔는데 이런일이 터지다니..음음;;
안철수씨가 물러나서 그런것인가;; 아무튼 지금 쓰는 제품의 사용기간이 끝나면 다른 회사제품으로 갈아탈 생각입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7/13 09:28
저보다 오래 쓰셨네요.^^
전 V3 Pro97부터...
성공시대에 안철수씨가 나왔군요.^^
저도 이번에 갱신횟수를 두 자리를 채울 것인지 다른 것을 갈아타야할지 고민입니다.
Commented by 환자 at 2008/07/13 21:50
음 좀 관련없는 잡담일 수 있습니다만..

저는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은 국민학교 6학년때부터 안철수연구소의 v3를 써왔습니다, (그러고보니 v3 이전에 나왔던 v2를 사용한 것도 기억납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네이버 툴바의 무료치료를 사용하고 있네요. 언제부터 그랬지....
Commented by NoSyu at 2008/07/14 18:19
V3 얘기이니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V3 도스용
(그 때 바이러스 몇 개를 잡을 수 있는지를 표시한 것으로 엔진 버전을 알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을 어디선가 구해서 쓴 것이 처음 사용한 백신으로 기억합니다.
그 때 잡은 바이러스가 몽키 바이러스가 기억나네요.^^

비슷한 경험 역시 저에게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메일 계정...
처음에는 유니텔을 쓰다가 계속 돈을 내며 유니텔을 쓸 이유가 없어져 잠시 방황(?)했습니다.
그러다 POP3를 무료로 제공하는 Gmail에 정착한 후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그게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다만, 06년 3월 10일에 Gmail 초대장을 보내주신 분께 감사의 편지를 쓴 것이 남아있어
그 이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