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7일
성균관대역 - 수원역 사이 이상한 자전거 도로
성균관대역 - 수원역 사이 이상한 자전거 도로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성균관대역 - 수원역 사이 이상한 자전거 도로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8/07/17 23:05 | in Life | 덧글(8)










자전거 도로위에 주차한 차량은 단속으로
벽으로 막은 부분은 우회도로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고보니 최근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자면서 홍보를 하던데 그게 말이 쉽지... 쩝....OTL....
그래서 중간에 지하보도와 육교를 이용하여 계단 운동도 하라는 배려...OTL.....
그럼 자동차와 벽은 뛰어넘기?;;;
어렵네요.^^;;;
시청에 계셨다니 무슨 일을 하셨는지...ㄷㄷ
벽은... 이상한 듯싶으나 이것이 위법인지 잘 모르겠습니다.OTL....
아.. 공익 근무를 시청에서 하셨군요.^^
좋은정보 감솨. 지하도로 내려가고 벙커를 뛰어넘어 벽을 뚫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망진창이네용ㅋㅋㅋㅋㅋㅋ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뚬.
수원역쪽으로 가시는 방향이라면 철도 옆의 저 도로를 이용하시면 되겠네요.
의외로 차도도 넓고 차량도 많지 않아 무리 없이 다닐 수 있습니다.
다만, 자전거 도로를 만들었으면서 저렇게 황당하게 방치(?)하였다는 것이 아쉬워서 글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