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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에 바이러스 신고한 날

V3에 바이러스 신고한 날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646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V3에 바이러스 신고한 날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646

by NoSyu | 2008/08/02 10:41 | in Life | 덧글(12)

Commented by 짜로씨 at 2008/08/02 10:48
안심이 안되는 군요...저도 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8/02 10:49
앗.. 오랜만입니다.
최근 제가 댓글을 달아주지 않았는데 잊지 않고 오셔서 고맙습니다.ㅜㅜ
요즘은 백신 두 개를 돌리는 것이 대세인 듯싶습니다.OTL...
최근 하드웨어 성능도 좋아져서 두 개를 돌려도 잘 모르겠더군요.^^;;;
Commented by Gravity at 2008/08/02 14:23
제친구도 저런거당햇엇습니다.
저도 똑같이 저런 쪽지가왔지만
안열어보고 지웠죠 ㅎㅎ
저게 바이러스라니 ,, 좀 두렵네욤 ..
Commented by NoSyu at 2008/08/02 18:43
반갑습니다.
보안 의식이 뛰어나시네요.^^
전 별 생각없이 눌렀던지라...OTL......
Commented by 루크 at 2008/08/02 14:49
해킹당한 게 아닐 것 같네요.
일단 한번 걸리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쪽지를 발송한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저런 류의 바이러스(혹은 스파이웨어)가 많죠.

알고 계시겠지만 알약은 외국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사서 만든 겁니다.
그래서 전에 안철수 연구소에서 깠죠.
(문제 생기면 즉각 대응 안 된다. 국가 안보를 외국에 맡길 거냐 등등)
하지만 요즘 보면 안철수 연구소가 외국 연구소에 비해 딱히 대응이 빠르다던가
하는 것 같아 보이진 않네요.
(최근에 피해 입은 분들은 어떻게 보상해줬나 모르겠네요.
그냥 사과하고 입 싹 닦은 건지...)

그나저나 지금 저는 AVAST 쓰고 있는데, KAVO를 못 잡아서 좀 실망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프로판 사려다 말았죠.
Commented by NoSyu at 2008/08/02 18:46
아.. 그러고보니 바이러스에 감염된 PC는 하나의 소스가 되어 마구 퍼진다고 들었습니다.
그 친구의 컴퓨터 혹은 로그인한 컴퓨터가 감염되었을 수 있군요.

그러고보니 외국 무슨 엔진을 쓴다고 들었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잘...)
그런 면에서 알약이 조금 부족함이 있어 저 역시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을 겪으면서 V3만 믿는 것도 매우 나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교토삼굴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하나보다는 둘이 좋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OTL....
Commented by imc84 at 2008/08/02 16:14
알약도 업데이트가 너무 잦아서 좀 귀찮아 했는데 공짜치고 탐지율은 나쁘지 않은 편인가봅니다. 안랩 쪽의 대응은... 사후조치라도 금방 되어서 다행이군요. 그나저나 저번에 업데이트 오진 건은 어찌되었나모르겠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8/02 18:47
그러고보니 상당히 자주 하더군요.
거기에 제 노트북은 성능이 그리 좋지 못해
현재 V3를 실시간 감시하도록 한 후 종종 알약으로 검사를 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안랩의 대응은 나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듯싶었습니다.
해당 문제에 대해 의심되는 부분을 직접 얘기하여 해당 파일을 삭제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요.^^
그러고보니 V3를 바이러스로 만든 그 사건은 현재 어떻게 되었는지...;;;;;
Commented by 니트 at 2008/08/03 18:46
알약은 자주 업데이트는 되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폼으로 하는 건지 의심을 하고 있었는데일전에 외부에서 usb쓰다 집에 꼽자마자 와장창 뜨는거 보면서 헉 했던 기억이 납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8/03 20:12
사실 알약을 그리 못 믿는 이유가
바이러스가 아니면서 바이러스라고 판단하는 백신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그런 것이 워낙 많기에...;;;;
그런데 요즘 V3를 업데이트 할 때 보이는 목록을 보면 그 갯수가 엄청나더군요.;;;;
그만큼 종류가 다양해지는 듯싶습니다.OTL....

USB하니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 유스호스텔에서 사진을 백업하기 위해 USB를 꼽는 순간 USB에 불이 깜박깜박 거리더군요.
그 정도가 조금 심하다는 생각에 당장 뽑은 후 다시 꼽아 용량을 확인하니 500메가가 없어졌더군요.;;;;
황당해서 바이러스 검사를 하니 바이러스가 수두룩....
USB를 통해서 바이러스가 전파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때 처음 경험했습니다.;;;
Commented by Funworld at 2008/08/04 12:43
엥...;; 노슈님 블로그 계속 운영하고 계셨군요..
첫페이지만 보고 새 글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Commented by NoSyu at 2008/08/04 13:47
아... 첫 페이지는 대문 & 방명록인지라....^^
그리고 한 페이지에 여러 글을 올리니 몇몇 분들이 댓글을 다른 글에 적어주시는 일이 발생해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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