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2일
2008 국방부 선정 불온 서적과 올해의 책
2008 국방부 선정 불온 서적과 올해의 책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2008 국방부 선정 불온 서적과 올해의 책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8/08/02 11:09 | in Thinking | 덧글(10)










새로운 마케팅이죠(...)
그러고보니 진중권씨가 국방부는 해당 도서 업체에 로비라도 받았냐는 말을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왜 자신의 책은 없냐는 말을 하면서...;;;;)
우리 학교 역사학 입문 교재로도 쓰이는 그 책이 불온서적이라니...
그 책을 몇 번 읽었지만 그런 점을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니 미국에 대한 비판을 하여 그렇다고 하네요.
솔직히 반미가 왜 불온 서적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거 대놓고 우리나라는 미국 속국이라는 표현이 아닌지......
(그러고보니 전에 어떤 사람들 태극기와 성조기를 같이 흔들더만....-_-)
역시 히트작을 만드는 리스트 중 하나인 듯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