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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묻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묻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676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신은 묻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676

by NoSyu | 2008/09/07 14:07 | in Promise | 트랙백(1) | 덧글(8)

Tracked from Inuit Blogged at 2008/09/07 19:00

제목 : 블로그 번외 정책: 문의 및 요청에 대해
홈 페이지에서 블로그로 옮긴지 벌써 만 4년이 되어 갑니다. 그간 블로깅을 통해 많은 인연과 재미난 이야기를 쌓아 왔습니다. 함께 해주신 블로거분들께 깊은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단지 말로만 고마움을 표하는게 아니라 가능한 많이 나누려 해왔습니다. 재미난 이벤트들을 포함해서 말이지요. 실은, 포스팅으로 안 밝히는 많은 곁다리 일들(side job)들도 있습니다. 이런저런 설문부터 블로깅에 대한 문의사항, 경영 관련 문의, 그리고 진로 상담까......more

Commented by inuit at 2008/09/07 19:03
다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특히, 남의 도움을 바라면 스스로의 노력으로 수고로움을 덜어야 한다는 점은 꽤나 명쾌한 정리군요. ^^
글 잘 봤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9/07 20:18
반갑습니다.
트랙백을 보내주시고 거기에 덧글까지..^^ㅜㅜ
inuit님이라고 하면 되는군요.^^
(사실 블로그에서 명칭이 보이지 않아 어느 분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ㅜㅜ)
네... 덕분에 좋은 정리 하나 알았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두리뭉 at 2008/09/07 22:57
확실히 인터넷에서는 쉽게 질문하고 쉽게 얻어가려합니다.
오프라인에서 대면하여 요청하는 것이라면 감히 그럴 수 없는 태도로요.
제 블로그야 묻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 공지를 무시하고 초대장 달라는 글은 종종 있습니다.
이제는 티스토리 초대장이 남아도는데도 공지사항에 밝힌대로 따르지 않는 이의 글은 지워버립니다.
사람이 아니라 봇으로 보이더군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9/08 11:00
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그러한 듯싶습니다.
지식인 때문인지 아니면 게시판 문화 때문인지.....

문득 찾아와 초대장 주세요...라고 한다면 저 역시 당황스럽겠네요.;;;;
저 역시 초대장을 가지고 있지만 티스토리 자체를 거의 쓰지 않는터라...^^;;;;
Commented by 까칠한JC at 2008/09/08 10:07
절대 공감입니다. 그리고 랜디 파우쉬 교수님의 말씀은 너무 감동적이군요. ^^
Commented by NoSyu at 2008/09/08 11:03
JC님도 공감하셨군요.^^
네.. 해당 강의와 책을 읽고 생각할 수 있는 거리가 많이 생겼습니다.^^
Commented by 극악 at 2008/10/25 06:27
좋은 글 읽습니다~ inuit님 블로그 트랙백을 따라왔는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브룩스의 '맨먼스 미신'을 새벽동안 읽었는데...
'마지막 강의'에서도 저런 내용이 언급되는군요! 저 책도 꼭 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10/25 08:01
반갑습니다.
브룩스의 맨먼스 미신이라는 책이 있군요.
어떠한 책이길래 새벽동안 읽혀지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저는 새벽에는 반드시 잠을 자는 스타일이라...;;;;)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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