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잡다한 이야기 2008.09.07

잡다한 이야기 2008.09.07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677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잡다한 이야기 2008.09.07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nosyu.pe.kr/1677

by NoSyu | 2008/09/07 14:46 | in Life | 덧글(8)

Commented by 니트 at 2008/09/07 21:31
저는 NoSyu님 시간표 보고 제일 처음 든 생각은 "아악 6시부터 시작하는 수업이 있다!!!" 였습니다.
Commented by NoSyu at 2008/09/07 22:29
사실 듣고 싶지 않았지만 2학점짜리 적당한 수업이 없었습니다.;;;
실습이라면서 가르쳐주는 내용은 열혈강의를 교재로 하는 것이고
이미 한 번 이상은 해보았던 것이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OTL...ㅜㅜ
Commented by 민트 at 2008/09/07 21:39
수강과목 제목들이 참 어려워 보이네요...
뭔가 난해한 느낌...
추석때 내려오시나 보네요. 추석 잘 보내세요~
(전 걍 부산에 있으니까 모든게 부산 안에서 다 해결이 되네요~)
Commented by NoSyu at 2008/09/07 22:30
이름만 난해합니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첫 시간부터 멍하게 듣고 있었습니다.OTL......

네... 추석 때 부산 내려갑니다~^^
시골은 남해이지만 부모님이 바쁘셔서 부산에만 있습니다.^^ㅜㅜ
민트님이 부럽습니다.ㅜㅜ
Commented by 스슨생 at 2008/09/07 23:46
저도 내년이면 이제 수강신청이란걸
거의 3년만에 해보겠네요.
나름 설레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벌써 다음주면 추석
이번엔 너무 일러서 참 뭐라고 해야하나
맞이할 준비가 안된 느낌이에요(뭐 언제는 맞이했다고 ㅋㅋㅋㅋㅋ)

아 뭐 여튼 생각만 해도 즐거워지는 한가위네요 ㅋ
Commented by NoSyu at 2008/09/08 11:01
3년의 압박....
전 1학기 때 있었습니다.^^;;;

저 역시 추석이 다가오고 있지만 별 생각이 없습니다.
주말이 너무 많이 끼여있어서인 듯...ㅜ

그래도 집에 내려간다는 생각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블라블라 at 2008/09/20 00:48
역주행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됬구려. 뭔가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군 ㅋㅋ 좋구만.
난 이글루 탈퇴해서 이제 이렇게 익명으로 리플을 달수밖에 없다네.
Commented by NoSyu at 2008/09/20 23:17
흐음.. 혹시 동아리 전회장각하?
대문으로는 정체된 듯싶지만 많은 업데이트가 있는 곳이지..ㅋㅋ(응?)
다시 블로그(굳이 이글루스가 아니더라도...)를 만들면 그 때 연결해주면 되는거지..ㅋ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