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4일
잃어버린 후손
잃어버린 후손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Egloos에서 Textcube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글루스에 적은 글과 댓글, 트랙백, 이미지 모두를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에 글을 보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글루스에 올린 자료는 미래에 이글루스 회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에
남겨두는 것만으로도 황당한 일이 발생할 듯싶습니다.
따라서 전체 삭제를 생각하였지만, 인터넷 상의 링크 전부를 수정할 수 없기에
각 글마다 이사한 곳으로 딥링크를 남기고자 하였습니다.
글 읽기에 불편함, 양해 부탁드립니다.
잃어버린 후손
이 글이 적혀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by | 2008/09/24 12:53 | in Thinking | 덧글(8)










한숨만 나옵니다.
정말 대단한 분이시죠.;;;;
천하에 하나밖에 없을 듯....
(둘 이상이면...OTL.....)
최근 배우고 있는 과목에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당신을 유저처럼 생각하지 마라.'
이 말은 이미 디자인이나 설계를 하는 사람은 그것에 대해 잘 알고 있기에 무리없이 쓰지만,
일반 유저들은 전혀 그렇지 않기에 쓰기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저 분에게도 해야 할 말일 듯...;;;
(금붕어 뺨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여긴 지금 절망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