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in Thinking
2008/07/20 INTJ는 My Way [2]
2008/07/20 건초를 앞에 두고도 굶어 죽은 당나귀 [8]
2008/07/16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15]
2008/07/09 National Geographic이 소개하는 South Korea [14]
2008/07/08 '세계적'와 '미국적' [7]
2008/06/30 하이패스와 신비함 [2]
2008/06/24 속여서 억지로 싫은 일을 시키거나 유괴하는 상하이(shanghai)? [10]
2008/06/22 다양한 언어로 적힌 안내문을 읽을 때 글과 그림으로 나누어지다. [6]
2008/06/18 하계방학 C언어 특강?! [6]
2008/06/17 미야자키 츠토무는 애니메이션에서 그 행동을 발견하였을까? [12]
2008/06/13 심리학 입문 기말고사를 준비하면서... [6]
2008/06/05 미래는 어떤 세상일까요? 예.. 무한 경쟁 시대입니다. [6]
2008/06/04 누군가 밸리가 좋지 못하다고 한 이유 [6]
2008/05/31 제가 좋은 것 주었으니 이제 제발 도와주세요~ [8]
2008/05/26 왜 미국과 한국의 진보와 보수는 다르냐? [12]
2008/05/14 Prof. Wiles의 수학 연구에 대한 체험 [14]
2008/05/12 미얀마 정부는 올바르지 못하다. 따라서 침공해서 도와주자? [22]
2008/05/10 자신이 혜택받는 것과 모두가 혜택받는 것 [4]
2008/05/10 보상금을 받고 싶으면 특목고 학생이 되세요. [10]
2008/05/08 저는 왜 블로그에서 모든 이에게 덧글을 달고 있을까요? [18]
2008/05/08 기사는 기자의 생각을 적는 글. 예제 001 [12]
2008/05/01 "칭찬합시다" 릴레이바톤 [12]
2008/05/01 기계가 사람과 같은 의식체계를 갖는다면... [16]
2008/05/01 대통령의 오기가 사태 불렀다 [6]
2008/04/30 과학을 믿어라? 가난한 사람은? [12]
2008/03/28 어떻게 하면 사과를 잘 할 수 있을까? - 세 번째 이야기 [10]
2008/03/07 한 시간 뒤 거론된 떡값 명단 [10]
2008/03/04 하느님이 보우하사 신앙심으로 대동단결 [8]
2008/03/04 시장지배적 사업자 네이버(NHN) [2]
2008/02/17 두 여성이 바라보는 것은... [16]
2008/02/11 얼굴없는 달에 대한 잡담 [8]
2008/02/10 원서보다 번역서가 좋은 경우 [10]
2008/01/31 왜 아직 멍청하니? [6]
2008/01/28 우리학교 예상 등록금 [24]
2008/01/28 "영어 잘하면 군대 안 간다"라는 기사를 보면서... [12]
2008/01/25 이대로 있으면 조만간 저 감방 가겠네요. [20]
2008/01/25 정치인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2]
2008/01/24 저와 같이 입학한 사람들은 또 입학하는군요. [8]
2008/01/23 영어를 배우는 것과 영어로 배우는 것은 다릅니다. [10]
2008/01/22 야오이(やおい)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22]
2008/01/15 마일이 남자였습니까?! [10]
2008/01/13 '저는 이런 글을 썼으니 읽어주세요.' [8]
2008/01/08 내가 이글루스에 바라는 것은 바로 이것! 20가지 [7]
2008/01/07 식권은 왜 거기서 받을까? [8]
2008/01/06 나의 존재를 신에게 물어봅니다. [6]
2007/12/21 일본여행기를 적으면서... [6]
2007/12/21 신입생이 복학생을 볼 때... [16]
2007/12/17 나와 저는 다르군요. [8]
2007/12/14 왜 이명박 후보 전과기록에는 스티커가 붙여있을까? [8]
2007/12/11 한국노총에서 날아온 문자 [68]
2007/12/07 양두구육(羊頭狗肉)을 쉽게 배우고 사용합시다. [10]
2007/12/03 여러분은 어울리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16]
2007/11/30 가까워지려면 멀어지고 멀어지려면 가까워진다. [6]
2007/11/24 정치판이 무서운 이유 [8]
2007/11/23 NoSyu가 과학의 길을 포기한 이유 [8]
2007/11/22 남을 남에게 소개하는 것은 왜 이리 어려울까요? [6]
2007/11/17 2001 + 5. 한국은 필리핀이 되어있을 것이다? [4]
2007/11/16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16]
2007/11/14 중앙대가 부럽습니다. [14]
2007/11/01 NoSyu는 남자입니다. 그리고... [10]
2007/11/01 화석이 되기 위한 조건 중 생물의 수가 많아야하는 이유 [6]
2007/10/26 여기 굴다리와 저기 굴다리 [8]
2007/10/17 블로그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22]
2007/10/15 어느 빈집털이가 더 많은 벌을 받았을까? [11]
2007/10/09 국어를 영어로 배운다. [8]
2007/10/04 남북정상회담 공동선언문 주요내용을 보면서... [12]
2007/10/03 표기식으로 살펴본 수학 혹은 코드 읽기가 어려운 이유? [6]
2007/09/25 천재를 만나면 보내고 노력하고 기뻐하자. [6]
2007/09/22 '~님', '~씨' [12]
2007/09/16 펌하는 사람이 하는 착각 [6]
2007/09/10 집단분쟁조정, 집단소송제, 대선공약 [2]
2008/07/20 건초를 앞에 두고도 굶어 죽은 당나귀 [8]
2008/07/16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15]
2008/07/09 National Geographic이 소개하는 South Korea [14]
2008/07/08 '세계적'와 '미국적' [7]
2008/06/30 하이패스와 신비함 [2]
2008/06/24 속여서 억지로 싫은 일을 시키거나 유괴하는 상하이(shanghai)? [10]
2008/06/22 다양한 언어로 적힌 안내문을 읽을 때 글과 그림으로 나누어지다. [6]
2008/06/18 하계방학 C언어 특강?! [6]
2008/06/17 미야자키 츠토무는 애니메이션에서 그 행동을 발견하였을까? [12]
2008/06/13 심리학 입문 기말고사를 준비하면서... [6]
2008/06/05 미래는 어떤 세상일까요? 예.. 무한 경쟁 시대입니다. [6]
2008/06/04 누군가 밸리가 좋지 못하다고 한 이유 [6]
2008/05/31 제가 좋은 것 주었으니 이제 제발 도와주세요~ [8]
2008/05/26 왜 미국과 한국의 진보와 보수는 다르냐? [12]
2008/05/14 Prof. Wiles의 수학 연구에 대한 체험 [14]
2008/05/12 미얀마 정부는 올바르지 못하다. 따라서 침공해서 도와주자? [22]
2008/05/10 자신이 혜택받는 것과 모두가 혜택받는 것 [4]
2008/05/10 보상금을 받고 싶으면 특목고 학생이 되세요. [10]
2008/05/08 저는 왜 블로그에서 모든 이에게 덧글을 달고 있을까요? [18]
2008/05/08 기사는 기자의 생각을 적는 글. 예제 001 [12]
2008/05/01 "칭찬합시다" 릴레이바톤 [12]
2008/05/01 기계가 사람과 같은 의식체계를 갖는다면... [16]
2008/05/01 대통령의 오기가 사태 불렀다 [6]
2008/04/30 과학을 믿어라? 가난한 사람은? [12]
2008/03/28 어떻게 하면 사과를 잘 할 수 있을까? - 세 번째 이야기 [10]
2008/03/07 한 시간 뒤 거론된 떡값 명단 [10]
2008/03/04 하느님이 보우하사 신앙심으로 대동단결 [8]
2008/03/04 시장지배적 사업자 네이버(NHN) [2]
2008/02/17 두 여성이 바라보는 것은... [16]
2008/02/11 얼굴없는 달에 대한 잡담 [8]
2008/02/10 원서보다 번역서가 좋은 경우 [10]
2008/01/31 왜 아직 멍청하니? [6]
2008/01/28 우리학교 예상 등록금 [24]
2008/01/28 "영어 잘하면 군대 안 간다"라는 기사를 보면서... [12]
2008/01/25 이대로 있으면 조만간 저 감방 가겠네요. [20]
2008/01/25 정치인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2]
2008/01/24 저와 같이 입학한 사람들은 또 입학하는군요. [8]
2008/01/23 영어를 배우는 것과 영어로 배우는 것은 다릅니다. [10]
2008/01/22 야오이(やおい)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22]
2008/01/15 마일이 남자였습니까?! [10]
2008/01/13 '저는 이런 글을 썼으니 읽어주세요.' [8]
2008/01/08 내가 이글루스에 바라는 것은 바로 이것! 20가지 [7]
2008/01/07 식권은 왜 거기서 받을까? [8]
2008/01/06 나의 존재를 신에게 물어봅니다. [6]
2007/12/21 일본여행기를 적으면서... [6]
2007/12/21 신입생이 복학생을 볼 때... [16]
2007/12/17 나와 저는 다르군요. [8]
2007/12/14 왜 이명박 후보 전과기록에는 스티커가 붙여있을까? [8]
2007/12/11 한국노총에서 날아온 문자 [68]
2007/12/07 양두구육(羊頭狗肉)을 쉽게 배우고 사용합시다. [10]
2007/12/03 여러분은 어울리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16]
2007/11/30 가까워지려면 멀어지고 멀어지려면 가까워진다. [6]
2007/11/24 정치판이 무서운 이유 [8]
2007/11/23 NoSyu가 과학의 길을 포기한 이유 [8]
2007/11/22 남을 남에게 소개하는 것은 왜 이리 어려울까요? [6]
2007/11/17 2001 + 5. 한국은 필리핀이 되어있을 것이다? [4]
2007/11/16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16]
2007/11/14 중앙대가 부럽습니다. [14]
2007/11/01 NoSyu는 남자입니다. 그리고... [10]
2007/11/01 화석이 되기 위한 조건 중 생물의 수가 많아야하는 이유 [6]
2007/10/26 여기 굴다리와 저기 굴다리 [8]
2007/10/17 블로그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22]
2007/10/15 어느 빈집털이가 더 많은 벌을 받았을까? [11]
2007/10/09 국어를 영어로 배운다. [8]
2007/10/04 남북정상회담 공동선언문 주요내용을 보면서... [12]
2007/10/03 표기식으로 살펴본 수학 혹은 코드 읽기가 어려운 이유? [6]
2007/09/25 천재를 만나면 보내고 노력하고 기뻐하자. [6]
2007/09/22 '~님', '~씨' [12]
2007/09/16 펌하는 사람이 하는 착각 [6]
2007/09/10 집단분쟁조정, 집단소송제, 대선공약 [2]













